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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어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주셨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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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하 나의 소중한 고딩친구~ 나의 같은해에 호주로 교환학생으로가면서 서로 많은부분을 이해할수 있었다. |
| 가영 맘이 여린 나의 친구 가영. 지금은 뜻하는바를위해 노력중~ 나를너무나 아껴주는 좋은 친구다. |
| 효진 나와 방송반을같이하면서 많은 정이 들은 친구. 나의 쿨론이라고도 한다 |
| 지혜언니와 혜정 나에게 친 자매같은 지혜언니와 혜정. 98년도 영어성경공부를 같이 하면서 많은 부분을 함꼐 해왔다. |
| 혜연 나의초등시절 단짝친구. 오랜 공백끝에 다시찬응 친구. 의상디자이너가꿈인 혜연이는 열심히 멋지게 사고 있다. |
| 지영 나의 좋은 고등친구. Urbana2000에같이 참석하기도 한친구.예쁘게 신앙생활을 하고있다. |
| 규봉과 조현 어릴적부터 나를 이해해준 나의소중한 친구들. 규봉이는 군생활중. 다른 성이지만 정말 편하고 부담없는 친구일수있는게 감사하다 |
| 수지 나의 초등학교 친구 수지는 지금 나와 같은 펜실베니아네 산다. 미국에 친척이 없는나에게 더없이 따뜻한친구다 |
| 자선언니 99년 선교여행? 만난 귀한 언니. 시원하면서도 어른스런 언니. 지금은 온가족이 캐나다로 이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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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훈 나의 또다른 초등친구. 찬훈이는 LA에산다. 나의안부를 꼭 챙기는 친구다. |
| 홍준 나의또다른 좋은 중학교 친구. 웃을일도 많았지만, 멀리서 내 안부를 잘 챙기는 친구다. |
| 유진 나의 중학교친구. 어릴적부터 어른스러웠던 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