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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수속

출국 수속의 철차는 세계 어디서나 공통이다.
김포공항도 1청사 2청사 모두 3층에서 심사를 받고 먼저 입구에서 공항이용권을 내고 들어간다. 이때부터는 다시 나올수 없으므로 환송등 모든 일들이 끝난 후에 들어간다.

세관신고

출국 심사장에 들어가면 양쪽에 세관 센터가 있다.
여기서 고가의 보석이나 악기(바이올린등)등을 신고해야 나중에 입국시 불이익 (해외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하고 세금 징수) 을 당하지 않는 다.
신고를 할때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품목, 수량, 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과 같이 제시해 확인을 받는다.

보안검색

세관 신고 센터를 통과하면 검색대가 있다. 몸에 지니거나 들고 있는 짐을 모두 직원에게 건네주고 여행자는 그 옆으 금속탐지기 문을 통과해 간다.

출국심사

범무부 출국 심사대 앞의 노란 선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과 탑승권을 직원에게 제시한다. 여권만 유효하면 특별한 질문없이 여권에 출국 확인을 해주며 출국 신고서는 심사인을 날인하여 떼어 내고 입국 신고서는 여권에 붙여 돌려준다.
입국 신고서는 귀국시 필여하지만 분실했을때에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부탁해 새로운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면세점 이용

출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여기서 부터는 출국하는 승객들만을 위한 곳이며 이곳에 있는 면세점에서 선물등 각종 쇼핑을 할 수 있다. 귀국 선물 구입은 여행후 출발국의 면세점에서 구입해야 유리하다.

비행기 탑승

비행기 출발 30분 전에 탑승권에 적혀있는 탑승게이트앞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에 탑승시는 탑승권만 제시하면 된다.

통과

장거리 여행시 급유나 추가 탑승객을 위해서 중간의 경유지에 잠시 들르는 것으로 승무원의 지시사상에 따르면 된다.

그냥 좌석에 앉아서 대개하는 경우는 내릴 승객 말고는 그대로 앉아 있으면 된다. 전부 내려 공항 빌딩으로 나가서 기다린 다시 탑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승무원이나 안내 방송의 지시에 잘 따르면 된다. 대기하러 나갈때 입구에서 Train Card를 주는데 이것은 다시 탑승시 탑승권과 같으므로 잘 보관해 둔다. 그리고 이 카드에 적혀있는 시간이 언제 인지 확인해 둔다.
나갈때는 'Transit'이라고 쓰여진 출구로 나가야 한다.('Arrival'로 나가면 안된다) 내릴때 여권이나 귀중품들은 가지고 내린다.

갈아타기

장거리나 대도시가 아닌 곳으로 여행시는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는 어느 공항이나 Transfer하는 승객들을 안내하는 항공사 직원이 트랜스퍼 체크인 카운터 까지 안내해 주는 것이 보통이다.
바꿔타는 항공사의 카운터에 도착한 후에는 항공사 직원이 목적지 까지의 또다른 항공권을 뜯어낸 후 새로운 보딩패스를 준다. 출발시 김포공항에서 미리 환승용 탑승권을 받았으면 출발 시간과 탑승구를 확인한 후 대기실에서 기타리다 출발시간 1시간 전부터 출발 게이트로 가서 기다린다.
비행기를 바꿔탈 때 다시 짐을 꺼내 입국심사를 할때도 있는데 이때는 직원이 배치되어있어 별다른 어려움은 없다.

입국 및 세관 신고서 작성

비행기안에서 승무원들이 돌아 다니므로 입국/세관 신고서를 나눠 주면 깨끗하게 정자로 빠짐없이 기입한다.

입국신고서는 기입시 굵은 선으로 둘러 싸인 부분(성명, 국적, 생년월일, 남/녀 성별, 주소, 직업, 입국하는 나라의 연락처, 여권번호, 주소, 직업, 항공기 번호, 체류 예정기간, 입국 목적, 서명 등)만 기입한다.

세관신고서는 개인일 경우는 개인당 1장씩 작성하고 가족이 여행할때는 대표가 1장만 작성해도 된다.

입국심사

비행기에서 내리면 'Immigration' 또는 'Passport Control'이라고 쓰여진 창구로 간다. 입국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여권, 귀국항공권, 출입국 신고서, 세관신고서 등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확인한다.

입국 심사는 한사람씩 이루어 진다. 심사대 앞의 황색 선 밖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순서가 되면 준비한 서류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시한다. 심사관은 서류를 보면서 영어로 체제일수, 방문목적 체제지 등을 간단히 질문한다. 혹시 영어를 잘 못해서 알아듯지 못하면 한국어를 할줄아는 직원을 불러 준다.

학생비자나 단체관광객으로 입국시는 별다를 질문없이 간단히 마칠주 있음나 방문비자로 입국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까다로운 질문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가방을 보자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 볼필요한 물건(예를들면 관광비자로 입국하면서 성적증면서나 토플책을 가지고 입국시 등)이 있으면 바로 귀국 조치 될 수도 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여권에 입국확인 스템프(체제 일수가 명시됨)를 찍고 출입국 신고서의 반을 떼어 여권에 붙여 서 돌려 준다.(Form I-94) 이 카드는 분실하면 안된다.

짐찾기

심사대를 통과하면 다음으로 할 일은 짐을 찾는 것이다.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진 표지를 따라가 자신의 비행기 번호가 적혀있는 (전광판에) 턴 테이브로 가 자신의 짐을 찾아 나오면 된다. 만약 자신의 짐이 안나오면 그처의 사무실에 가서 출국시 받은 꼬리표(Claim Tag)를 보여주며 Claim을 한다.(이때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주고 목적지로 간다)

세관심사

짐을 다 찾으면 세관 카운터(Customs)앞으로 가서 직원에게 짐과, 여권, 세관신고서를 건네준다. 이곳에서 주로 질문하는것은 신고할 것이 있는가와 식료품이나 동식물을 가지고 왔는가 등이다.

일반 관광객이면 녹색줄쪽으로 가라고 지시하기 때문에 검사 없이 그대로 통과할수 있다. 신고할 것이 있거나 부자연스럽게 큰 화물을 가지고 있으면 빨간 줄쪽으로 가라고 지시하며 그곳에서 화물검사를 받는다. 만일 과세대상이 있으면 비행기 안에서 받은 세관신고서에 상세히 기입한다.

제출한 신고서를 보고 세액을 계산한다. 이때 의심이 나면 직접 물건을 보면서 신고서와 대조 하기도 하나 학생들은 거의 그냥 통과시킨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준다. 이제 비로서 입국절차가 끝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