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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식인들의 기본 폼새-
"온갖 부정비리는 자기들끼리 다 해먹고,
일개 교수가 부동산이니 병역비리니 부정입학이니
한국의 기득권층이 하는 못된 짓은 나서서 자행했다.
그리고 입으로는 한국사회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는 둥 이래서는 안된다는 둥
하며 공자인체 예수인체 폼은 폼대로 다 잡고 살았다.
이들을 한국 언론은 ‘저명인사’라고
부르고‘사회지도층 인사’라고 치켜세운다.
가당찮은 짓거리가 상식으로, 존경으로 변질된다."(출처: 언론시비)
EBS 정책위원, 양문석
부패 방조 내지 적극 개입한 대학 당국들
1. 김민수 교수 재임용심사에 권영걸교수가 참여하지 않았다 며,
심사위원 명단 공개 거부하는 서울대 정운찬 총장과 미대교수들
☞ 최순영의원, 정운찬 총장 부패방지위원회에 신고
2. 수학입시 문제에 오류가 없다는 성대 수학과 교수들
☞ 전국 수학과 교수들의 탄원서
3. 하늘을 우러러 단 한점의 부끄럼도 없다는 연대 독문과 교수들
☞ 타대 교수에게 위증 부탁
% 교수들의 은밀한 폭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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