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ce Eckel에 대해서.....

홈페이지에 갑자기 웬 외국사람에 대한 페이지가 있나 의아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전공이 소프트웨어 공학입니다. 그 중에서도 주로 객체지향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해서 연구를 하였습니다. 주로 사용한 개발 언어는 Java 였고 Java를 공부하기 위해서 사용한 교재가 Bruce Eckel의 'Thinking in Java'라는 책이었습니다. 참으로 괜찮은 책이어서 이쪽으로 공부하시는 분에게 소개할 겸 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요새 시중에 책방에 가보면 Java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대부부 지엽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Java를 사용하면서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어야할 객체지향 개념, 설계, 코딩의 방법들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 별로 없죠. 이 책은 객체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하여 재사용, 다형성, RTTI, 쓰레드, 네트웍 프로그래밍, 디자인 패턴 등에 대해서 담고 있습니다.

Thinking in C++는 volume I,II 두 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volume I은 C++언어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Volume II는 1997년 ANSI/ISO에서 제정한 C++의 표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Standard Library(STL)새로이 추가된 장치(Standard library, template, Namespace)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표준 C++(Standard C++)을 사용하여 리눅스 상에서 SCA2.2 스펙을 만족하는 Core Framework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Bruce Eckel

 

브루스 에켈(www.BruceEckel.com)은 "Thinking in Java(Prentice-Hall,1998, 2nd Edition 2000)", Hand-On Java Seminar CD ROM(웹에서 접근 가능함, Thinking in C++(PH 1995;2nd editon 2000)), C++ Inside & out(Osborne/McGraw-Hill 1993)의 저자이다. ANSI/ISO C++ 위원회의 위원이며 정기적으로 여러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컨퍼런스에서 C++과 Java 트랙에서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그는 공개적 또는 개인적으로 C++와 Java에 대한 세미나와 설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Thinking in C++, Volume I, II

1995년도에 출판된 책으로 Software Development Jolt Award의 베스트북 상을 받았다.

2000년도에 Volume I 2nd edition 출판, 2004년 2월 Volume II 출판

 

Thinking in Java, 3rd Edition

2003년 1월 3rd Edition 출판

 

 Thinking in Pattern

Design Pattern이란 소프트웨어 재사용의 하나의 방법으로써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중 '설계'의 단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설계의 모형을 패턴화 하여 추후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설계 패턴이 정의됨으로 해서 개발자들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널리 인지되고 테스트된 패턴으로 개발자들의 이해를 돕고 서로 표준화된 개발 모형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이러한 설계 패턴을 이용하여 개발자들간에 설계의 표준으로써 의사소통시 사용할 수 있고, 또 이러한 설계 패턴은 여러 차례 검증되고 실제로 많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로 신뢰성이 있다.

아직 출판되지 않고 온라인 북으로만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