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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2-19
story-디카이야기에 모처럼 사진 올렸습니다......
남편이 찍고 손질은 보키가 했다는 ^^*
사진을 만지면서 사진 속에 찍히는 사물들의 예쁜 모습에 한동안 반해있었지요..
우리 인생도 자연의 모습처럼 순수하고 깨끗하길 바래봅니다.


   2003-2-18
인터넷에서 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
무고한 많은 시민들이 사망하고 실종되고 다치고....
너무나 슬픈 소식이 가슴 아픈 하룹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3-2-14
연짱 사흘 내리던 비가 그쳤습니다...
비 온 뒤의 하늘과 땅과 느낌..아시죠??
"깨끗합니다"..
오랜만에 story-디카이야기에 사진 하나 올렸습니다.
kids-아이들이야기에도 새로운 글하나 올렸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3-2-13

초등학교 동창생 모임에서 현정이가 이벤트를 열었었습니다.
이름하여...한권의 책...
한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올리는거였는데..
제 글에 답글이 많다는 이유로 제가 당첨이 된거지요...
팔 아프다고 파스까지 붙여주다니...현정아...고마워~~
어쨌든 올해는 책 복이 넘치나봅니다..^^*
독후감은 story-좋은글들에 올려놓았습니다..

   2003-2-11
언제부터 비가 내렸는지 아침은 주루룩 주루룩 빗소리로 시작했습니다.
기온도 많이 떨어져 아이들은 두꺼운 옷을 입고 학교에 갔고
걸어다니는 남편은 우산을 챙겨들고 학교에 갔지요.
비가 자주 오지 않는 동네라서인지 우산 하나 변변한게 없네요.
다음 쇼핑때는 우산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2003-2-10
오늘은 아브라함 링컨의 생일...아이들은 휴일입니다.
특별히 2월엔 링컨과 워싱턴의 생일이 있어 다음주 월요일은 대통령의 날이라고 또 휴일이지요..
참말로...별 기념일도 다 있지 싶겠지만, 미국에서의 대통령의 개념은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니까~ 그러려니 해야죠.. 뭐~
어쨌든 1월과 달리 2월은 벌써 중순입니다.
기억되는 시간들 만드시길 바랍니다..

   2003-2-3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셨는지요~
보키네집 명절은 유난히 쓸쓰~을 했다는...뒷 이야기가~~
어쨌든 2월이네요..모두 힘찬 한 달을 보내기로 하자구요!~

   2003-1-30
구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집집마다 지지고 볶는 냄새로 명절 분위기 많이 나겠죠?? 오호~ 부러버라!!~
보키네두 적어도 떡국은 먹는다죠??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kids 방-아이들 이야기 하나 업뎃~)

   2003-1-29
꼭 일주일을 컴과 떨어져 살았는데....팔이 한결 낫습니다....
주인이 없는 쓸쓸한 집을 다녀가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컴과 친하게 지내야겠죠?? 홍홍~

   2003-1-22
일주일 정도 홈 관리를 못 할 것 같네요..
아무래도 오른쪽 팔이 쉬이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아서요...ㅠ.ㅠ
다시 돌아오는대로 댓글과 마실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그동안 건강들 하셔요~

   2003-1-19
지난 주는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바쁘게 흘렀습니다.
한국에서 남편 친구가 와서 밥했죠...
한국학교 시험이 있어서 그것 땜에 정신 없었죠..
틈틈히 사랑하는 내 친구 숙제 해주느라 눈~ 빠졌죠..
그리고 집안일에...애들 라이드에..정말이지 바빴답니다.
다시 제자리...쉬어줘야하는데 자꾸 사용하다보니 오른팔이 낫지를 않습니다..
컴하고 절교를 해버릴까나??ㅋㅋ

어쨌든 새로운 한 주가 시작했으니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03-1-14
어제는 오른쪽 팔이 아파서 일부러 컴퓨터 앞에 멀찍이 떨어져 있었답니다.
모르긴 몰라도 주범은 '마우스 꽉 쥐기'때문일테니까요...
덕분에 오늘은 한결 낫습니다.....나았다고 금세~ 이렇게... 홍홍~~

kids방-아이들이야기에 새로운 글 하나 올렸습니다

   2003-1-12
바람때문에 어질러진 마당 청소를 했습니다.
낙엽이 다~ 떨어진 듯....이제 큰 나무에는 나뭇잎이 몇 개 없네요..
겨울을 느낄 새도 없이 곧바로 봄이 오는 듯...이곳의 날씨는 아주 좋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주...모두 힘차게 생활하세요~

   2003-1-8
바람이 매섭게 불고나더니 한줄기 비가 쏟아지네요.
나뭇가지, 낙엽등으로 어질러진 마당에 비까지 쏟아져 어찌나 지저분한지....
지금 햇빛이 나오니까 말린 다음 내일쯤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림을 바꾸는 중입니다..우선은 profile, kid, home 그림을 바꿨습니다..어떤가요?~

   2003-1-6
아이들의 개학을 앞둔 어젯밤..이곳엔 무지 세찬 바람이 불었답니다.
전봇대 하나가 넘어졌는지 정전도 됐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길가의 어떤 집엔 멀쩡하던 나뭇가지가 넘어져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오늘도 변함없이 바람이 붑니다..마른 바람..
날씨가 추운것은 아닌데 바람은 자꾸만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03-1-4
2003년 첫 주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계획하신 일들이 설마 작심삼일이 된 것은 아니겠죠??
즐거운 첫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icon방-bokee's icon에 아이콘 몇 개 업뎃했고 kids방-아이들이야기에 글하나 올렸습니다..
메인에 있는 그림만 바꿔봤습니다..손 빠지는 줄 알았다죠..홍홍~

   2003-1-1
새해가 밝았습니다.
인생의 첫째날을 사는 것처럼
멋지게 새해를 시작합시다..
그리고 소망들을 다 이루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02-12-30
한 해가 끝날 때 쯤이면 여기저기에서 한해를 장식하는 십대뉴스를 내놓습니다.
여러분 가정의 십대뉴스는 어떤게 있나요?
story방 -좋은글들-에 보키가 뽑은 십대뉴스를 올렸구요. -디카이야기-에는 보키의 첫 뜨게질 작품 올렸습니다.
그리고 kids방에 가셔서 아이들 사진 클릭하시고 사진 구경하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12-29
캠핑에서 돌아와보니 산더미같이 쌓인 일거리만 남았네요.
하지만...앞으로 얼마동안은 Death valley에서 본 은하수를 위안 삼아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해가 시작하지 전에 신년버전으로 홈을 바꿔야겠지요..(가드의 압력!!~)--->가능할라나?

   2002-12-25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보키네 가족은 시어머님 한국에 보내드리고
2박 3일 동안 Death Valley로 캠핑 갑니다.
밤에는 많이 춥겠지만 겨울에 하는 캠핑의 묘미~ 마음껏 느끼고 오겠습니다..
갔다와서 뵈요~~

   2002-12-23

우리 거실 한 켠을 사진에 담아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모두들...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02-12-22
어제는 아이들의 피아노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가족들 앞에서 맘껏 뽐내는 시간...
많이 의젓해진 정운이와 훌쩍 커버린 수인이의 모습에서
그 아이들의 엄마라는게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kids방-아이들 이야기에 콘서트 이야기 올려놓았습니다..

   2002-12-17
오늘은 시어머님과 꽤 오랜 시간 수다를 떨었습니다.
살아오신 이야기....당부..마음에 담고 있는 생각들...
한 여자로서,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가족의 성원으로서
어머님께 많은 지혜를 배운 날입니다...오늘은..

   2002-12-16
비바람~
뭔가가 몰려 올 조짐이 보입니다..
오랜만에 비를 만나는게 좋긴 하지만 적당히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해가 되니까요.....^^*
비야~ 적당히 내려줘잉~

   2002-12-15
캬~ 홈에 얼마만에 들어와보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바빴던 것도 사실이지만..
컴퓨터 하드가 번개를 맞아서 복구하느라 이제와 들어왔답니다..홍홍~
빨리 복구할 수도 있었는데 그것 역시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보니....^^*
어쨌든 다시 돌아왔습니다...~

   2002-12-3
아침에 한 주전자 가득 끓여놓은 옥수수차가
저녁이 되면 한 방울도 남지 않습니다..
온 가족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옥수수차 하나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따뜻하게 보내세요~

   2002-12-1
비가 내렸습니다.
맑고 깨끗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군요!~
12월...2002년의 마지막 달도 시작됐고
힘차게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화이팅!!~

   2002-11-27
시어머님이 방문하셨습니다.
매일 매일 홈에 들르기는 하겠지만
답방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어머님 계시는 동안 성실한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드리자면
컴 앞에 앉아있는 시간도 줄여야겠죠??홍홍!..

   2002-11-25
리버사이드는 바람이 무척 세게 붑니다.
마르고 건조하고 습기없고 황량한 바람...

아이들방에 새로운 이야기 하나 업뎃했습니다.
그리고, 보키일기는 매일 매일 업뎃 됩니다.
내일부터는 시어머님과의 생활이 일기 메뉴로 오를 것 같네요..

   2002-11-24
저녁에 연어로 매운탕을 끓여먹었더니
온 집안에 연어 매운탕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촛불을 켜고, 차를 태우고...
알고있는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매운탕의 비린 냄새를 없애봅니다.

11월의 마지막 주...
건강하고 힘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2002-11-22
요즘 이곳 리버사이드 날씨는 환상입니다.
어찌나 하늘도 맑고 높고 깨끗한지 공기두 좋구요..
참참..염려해주신 덕택에 사고가 난 작은언니는 차츰 좋아지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운전하실 땐 항상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하세요.
순간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니까요..^^*

보키 아이콘 6개 업뎃 했습니다.

   2002-11-20
보키의 홈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본격적인 아이콘 홈을 만들어보려고 도트 작업을 일일이 했다지요~
또한, 이번 홈에선 링크방을 없애고
자주 다니는 집의 배너를 오른쪽 옆에 달았답니다~
물론, 각 방마다 다른 배너들이 걸리게 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보키의 홈은 공짜계정이라 그 흔한 제로보드 쓸 수 없습니다.
공짜 수퍼보드를 쓰기때문에 광고도 뜨고 해서 불편함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내용만은 공짜라고 허술하지 않다는거! 기억해주시길...

암튼지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