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숙
한국수화방송국
우체국
국립중앙박물관
야후! 사진
신록이 짙어가는 푸르른 날에 나의 또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도 조금은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과 야간을 다니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습관적으로 갖는가가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좋은 생각과 적극적인 사고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미로는 수영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씬한 몸매를 가꾸기 위하여 헬스 클럽에도 다니면서 젊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이해심 많으신 부모님과 예쁜 여동생 2명이 있어요.
나는 방년 아리따운 별명을 갖고 있어요. 결혼도 하고 싶구요.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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