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님의 영원한 동역자, 메이짱과 아롱상
상명대학교 만화학과 98학번, 최지영순장입니다.
요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일꾼들께
내가 할수 있을 만큼 헌신을 해야 겠다고..
사역자에게 물 한그릇 대접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가장 맛나는 꿀을 대접하는 것과 같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사역자가
될테니까 지금부터 많이 베풀어 놓아야 겠죠. ^^
별과 같이 빛날 박은미 간사
천안에 오면서 어찌나 불평과 창피함
이 있었는지... 상명대가 뭐야?
이런 마음은 주님을 만나고부터,
천안으로 상명대로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을 알고부터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주님을 만난 곳 천안땅과
상명대를 너무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작은 재주나마 있어 간사님을 돕게 되어 참 다행인것 같아요.
간사님과 만난것도 참 우연인것 같습니다. 입학관리과에서 근로를 하면서,
간사가 아닌 조교님으로 만났습니다.
1999년 겨울방학과 2000년 여름방학, 두차례 입학관리과 근로를 하면서
간사님의 조교로의 모습을 먼저 보게 되었고, 2000년 여름, 저는 간사님께
찾아가 "저 CCC에 들어갈께요." 말을 꺼냄으로써 CCC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죠.
어떻게 보면 조교와 학생의 관계는 상극의 관계인데, 이제는 함께 사랑방에
사는 동거인이 되다니..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란...^^;;;
간사님! 열심히 GCTC 훈련을 받으세요, 저는 상명을 지키겠습니다 ^^*
메일주소 : maitaya@hanmail.net
94학번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2년동안은 조교로 일하게 되면서 상명
CCC 협동간사로 살았고,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이제야 저의 삶의 소망이 되신 주님의
사람으로 살려합니다.
> 현재 박은미 간사님은 상명대 협동간사의 시절을 마감하고, GCTC 훈련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 계십니다.
늘 기도로 후원해 주실거라고 기대합니다.
더욱더 탁월해 지시고, 하나님 앞에서 겸비하여 다시 이 캠퍼스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사진참조 : 사진학과 01학번 박혜진 작 ;
간사님이 젊게 나왔다고 좋아하신 사진이라서 실어드립니다. ^^
메일주소 : dlsso@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