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Rock Si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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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음악은 백인들이 주도한다고 해도 과는 아니다. 그 백인들이 주를 이루는 쟝르가 모던락이다. 모던락은 유럽의 백인들이 반항의 개념을 바탕으로 혁명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락의 현 시점이라고 볼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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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資雨林)은 산울림 모조밴드로 불리던 언더밴드가 김윤아를 받아들이고 꽃은든 남자OST(Hey Hey Hey)를 맡게되어 가요에서 정상챠트 순위를 오가더니 곧 앨범 '파애'로 완벽하게 오버로 자리잡은 그룹이다. 2집은 戀人 2.5집은 B定規作業 3집은 원더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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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클럽은 언더, 주주밴드에서 홍일점인 주다인(김수민)을 받아들이면서 모던락을 대중화 시킨 그룹이다. 96년도에 발표된 16/20은 모던락 대중화의 본보기가 되었다. 현재 4집을 준비중이지만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2년이 넘어가도록 앨범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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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스파이스는 하이텔에서 만난 음악열정에 이루어진 밴드이다. 1집 챠우챠우가 모던락 언더를 평정하고 일본까지 엄청나게 확대대어 국내에서는 좀처럼 시도되지 않았던 파퓰러한 기타 사운드를 보여주면서 90년대 락의 획을 그었다. 아직은 언더지만 구성력과 감질은 최고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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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출신의 여가수 '고백'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더더때의 팬보다 더 증가하게 되었다. 자우림과 대조적으로 맑은 목소리를 띄고 있으며.. 주주클럽과 비슷하게 얼터너티브와 스카적인 분위기의 곡이 많다. 독특한 목소리의 개성과 숨김없는 모습이 모던락 대중화에 큰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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