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Hop Singer

 락이 백인의 자유라면 힙합은 흑인의 자유이다. 힙합은 문화이고 그안에 우리가 열광했던 음악이 숨어있다. 서태지에서 시작한 음악이 지금은 어디서나 랩을 듣는 사방에서 랩을 위해 우리나라에 오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고등학교 학생의 일부는 이미 랩퍼 수준이다. 수 많은 언더랩퍼들은 우리나라의 힙합을 실감케 하기 충분하다.

업타운은 미국에서 건너온 힙합 프로젝트 그룹이다. 1집이 대중화를 성곡하면서 점점 아메리칸 힙합을 보여주었다. 아메리칸 랩을 대중화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프로젝트 그룹이라 맴버들이 너무 많이 바뀌었고 현재는 인기를 유지못하고 마약에 연루되었다.

아메리칸 힙합의 가장 이상적인 스타일... 92년도 부터 미국에서 언더로 활동했던 드렁큰타이거의 한인 2명답게 엄청난 랩 실력을 구사한다. 영어의 랩은 환상적이였다. 빠르기와 강세가 분명한 힙합 이것이 청중을 압도하는 MC 현재 아쉽게 JK가 마약에 의해 2집이 접혔다

대한민국은 1999년에 홍보없이 천리안에서 낸앨범이 10만장을 돌파하면서 시작되었다 대규모 힙합 프러젝트 앨범 많은 랩퍼들이 참여를 했다 드렁큰타이거도 여기서 첫선을보였다 이어져 2000(두군데), mp project 2000, 2001 우리나라 힙합을 볼수 있는 앨범

조PD는 자연스럽게 욕을 썼다.그것만으로도 큰 파장이 일었었다. 그는 버클리음대에서 오로지 독학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힙합을 찾았다. 그것이 인터넷을 누비면서 지금은 힙합에서 뺄수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제2의 서태지로 각광까지 받기도 했다. 혼자서 여기까지 온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