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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3/2003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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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달리다 주위를 돌아봤을 때 혼자뿐임을 느끼거나
많은 사람들로 둘러쌓여 있을 때도 결국은 혼자라는 생각들을
해본적은 없습니까... 이 곳은 그런 분들이 잠시 쉬어가는 곳..

Good Friends........since2001


아주 가끔은 구름위를 걸어보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의 내가 너무 싫어서 항상 내가 아닌 나를 꿈꾸며 상상속에 나 나의 모습을 만들어 오곤 했지만...
지금의 내가 아닌 나는 결국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보아도 내가 될 수가 없는 것을...이런 어리석은 무습을 깨닫기까지 나는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잃어 버려 왔을까...
두개의 얼굴,두개의 마음을 가진채 난 언제까지나 나의 모슴을 그리고 나의 그림자를 애써 외면하고 여전히 구름속을 걸어가려 하고 있다.이룰어질 수 없는 소망이야 말로 내가 가질 수 있는 나의 가장 큰 힘이라 언제까지나 믿어오면서 그저 위만을 보고 있다.
내가 지금 걷고 있는 곳은 이미 내가 그리도 소망해온 구름속임을아직 난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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