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낙원
회색빛 얼룩진 허상위로
슬프게도 흘러가는 시간
그 때도 그 곳은 거기에 있다.
아픈상처 어루만지며 숨쉬고 있는
정사각형의 공간
그 곳은 기쁨이었고 희망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곳은 아직도 거기에 있다.
그래 난 지금 그 곳으로 간다.
무지개의 끝을 볼수 있는 곳
마지막 낙원 타이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