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하이네  (Heinrich Heine, 1797-1856)

 

 

Christian Johann Heinrich Heine. 본명을 Harry Heine라고 하며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났다.
그의 시는 자유와 해방등에 관한 사상이 깔린 뛰어난 시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전 그의 시 자체를 순수히 사랑
이라는 시점에서 보길 좋아해요. 중학교때 그의 시는 바로 제 자신의 아직은 풋풋했던 첫사랑의 애틋한 감정을 지금도 노래해주는듯 합니다.^^;-물론 그의 시에는 단순한 남녀사랑이 아니라는 듯 여러가지 다른 해석이 있겠지만.....

그의 일생을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여길 눌러주세요.

 

 

내 눈 속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나의 카미라

원망하지 않으

어느 젊은이가

내 마음의

흐름조차 매맑은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

소 녀

흐르는 내 눈물은

로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