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것은...

 

때론 삶이라는 짐의 무게가

날 무겁게 짓누르곤 한다.

그것은 결코 벗어날수도

내려놓을수도 없는 아픔

그 속에 난 무엇을 보며

그리고

무엇을 바라고 있는걸까..

결코 지울수 없는 시간위로

언제나 촌극의 인형처럼 조종되기만 하는 그런 삶

그래도 그것의 무게는 너무도 무거움을 안다.

 

그리고 삶이라는 판도라 상자속의 희망은

아직도 꼭꼭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