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끄 플레베르

 

Jacques Prevert (1900-1977)실 이정도밖에 아는게 없는 시인입니다.[다만 절망이 벤치위에 앉아있다],[아침식사],[난 본래 이런걸]이 세편을 참 좋아했습니다.그리고 [바른길]이라는 작품에서 보여주는 교육에 대한 풍자적인 시는 우리나라 실정에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제 공부 부족으로 시인 프로필 설명이 제대로 안돼 죄송합니다.누군가 이 시인에 대해 잘 아시는분 게시판에다 좀 남겨주세요^^;;
 

절망이 벤치위에 앉아있다.

공원

아침식사

난 본래 이런걸 뭐

아름다운 계절

메세지

이 사랑

고엽

바른길

너를 위해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