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성 명 : 조남길(趙南吉)
생년월일 : 1960년 3월 31일(양력)
주 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1리 295-58호

학력
육군사관학교 제39기 중퇴
한국방송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순복음신학원 제34회 졸업
선교신학원 
신학부(M.Div) 졸업

경력
순복음화도교회(1988. 10. 24.∼2004년 현재) 개척 담임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목사 임직 안수(1991. 5. 10.)

멘토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

연락처
핸드폰 : 011-9742-8491
자 택 : [472-845]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1리 295-58호
전 화 : 031-593-8491, 011-9742-8491, 018-237-8491
교 회 : [472-845]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1리 307-2호
전 화 : 031-594-8491
E-mail : fg8491@hanmir.com


담임 목사 인터뷰

조남길목사는......


조남길목사는 순복음신학연구원을 졸업하기 두 달 전에 이 교회를 맨손으로 동네 마구간을 빌려 개척해 왔는데, 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로의 개척은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교회 둘레에 무당 깃발이 8개나 있는 영적 분위기에다가, 개척 순복음교회가 기성교회의 오랜 폐습을 깨뜨리고 초대교회를 모델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주변 교회들이 이단교회라고 비난하거나 오해하는 일 등 수 많은 진통과 아픔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교회들이 성령님의 일하심에 대해 환영하고 모셔들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현장을 제대로 보게 되었다. 그 동안 예배와 기도 시간마다 지역의 형제교회들를 위해 기도해온 것이 감사하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즉, 진리는 변함이 없지만 그 진리를 담는 그릇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늘 바뀌고 바뀌어야만 한다.

혈액형 : O

몸무게 : 83Kg, :175cm, 발 사이즈 : 270mm

출생지 및 자란곳 :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상월리 463번지에서 태어나 고교 졸업 때까지 자랐다. 고교 졸업 후 육사 입학하면서부터 계속 서울에서 공부하고 생활했음.

별명: 빙그레

▒ 그 이유 : 늘 웃어서...

어린시절 꿈 : 농부→장군→선교사

어린시절 존경하던 사람은 : 슈바이쳐

학교다닐 때 공부는 잘 하셨는지 : 초등학교 3년부터 고3까지 계속해서 우등생.

신학을 하게 된 배경 : 군 제대 후 기도 생활 중 계속적인 부르심에의 감동에 순종.

좋아하는 색깔 : 편안한 Green color

좋아하는 먹거리 : 뭐든지, 지금은 너무 많이 찌는 것 같아서 잉^^

좋아하는 운동 : 조깅

좋아하는 성경인물 : 바울의 동역자이며 권면과 위로의 사람이기에 바나바가 된 요셉

사모님을 처음 만난 곳 그리고 때 : 1985년 고향 교회 새벽 기도회에서 처음 만났다.

사모님과 결혼은 언제 : 1987년 3월 2일

만나신 지 몇 일만에 결혼하셨는지(데이트 기간) : 고향 교회 장로님 중매로 선보고 보름만에

사모님의 어떤 점 때문에 결혼하셨나 : 결혼 때문에 많이 기도했고 선교라도 갈만큼 전적 헌신되어 있었고 결단력 있는 점.

사모님이 좋아하는 것 세 가지
      : 전도 기도 성경.

사모님께 미안했던 순간 : 사실 맨손으로 결혼한 것이 지금도 미안하다.

사모님께 한마디
      : 아내 때문에 목회하는 데 전적으로 힘을 얻었다. 그동안 전도와 심방만 했다면 앞으로는 내적치유와 가정사역의 동역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가정사역에 대한 철학
      :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 설계하신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다 무너진다. 아가서의 신랑처럼 평생 아내에게 팔베개를 해 주고 아들은 잘 때나 학교 가기 전에 안수기도해 준다.

목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순복음화도교회 비전 :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 주께서 제한 없이 역사하는 화도읍의 심장 같은 산 교회다. 우주(영혼의 때, 부활의 날을 살자!)를 품은 세계인(화도에서 한국을 안고 세계로!)!

목사님 목회철학
      : 성령님의 역사를 제한하지 않고 환영하고 모셔들여서 은혜의 해를 세상에 베푸는 교회!

요즘 목사님들 박사학위를 많이 받으시던데
     : (딤전 4:13-16)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말씀대로 예언 즉,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이 목회자로서 영생의 사명이다. 박사학위가 중요하지는 않다. 또 학위를 하려면 정식으로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말씀과 성령과 능력의 박사가 되겠다.

목사님의 앞으로의 개인 비전
      : 중국과 회교권 사역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
       풍성한 삶을 갈망하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순복음화도교회는 작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아주 큽니다."
       우리 교회는 하늘과 사람들에게 365일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문턱낮추기'를 통한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으로 사람들의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회복하는 화도읍의 중심 공간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우리 함께 그 사역을 이루어 나가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