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모트(Ballym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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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건물 유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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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온쉐논(Carrick
on shann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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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온쉐논 중심도로를 강 선착장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주차한 차들 끝 건물 앞에서 우회전하면 길은 관광안내소와 철도역을 지납니다. 바로 직진하면 시 중심가로 교회, 호텔, 상점 등이 줄지어 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 시계탑이 서 있습니다. |
리이트림(Leitr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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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온쉐논의 자전거점에서 빈 빨간 자전거가 보이네요. 잠시 길에서 쉬다가 찰깍! 리이트림 시를 거쳐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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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 맞은 편을 찍은 것입니다. 둘 다 아직 수로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마냥 아일랜드 전원풍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
클론막노이즈(Clonmacno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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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막노이즈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로 바로 따라 걸으면 다시 정문으로 향합니다. 사진은 정문을 지나 담을 따라 오른쪽으로 크게 돌아 다시 정문 방향인 이 길을 보고 찍은 것입니다.
정문을 들어서서 조금 지나 처음 만나는 기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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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막노이즈 앞 쉐논 강 풍경.
처음 문을 들어서 기둥을 지나 오른쪽으로 돌면 만나는 구조물입니다.
클론막노이즈 건물 유적 안에서 강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
걸웨이(Gal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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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중심을 가르는 강변은 좋은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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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리군요, 출렁댈 듯 싶게 조그만.
걸웨이 항 옆입니다. 오른쪽 옆으로 쭉 길을 따라 해변이 이어집니다. |
이시쉬만(Inishma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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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섬 이니쉬만에서 마주친 아일랜드 농촌 전통가옥. 보다시피 창문도 없이 문만 빼곡, 전부를 돌로 쌓고 지붕만 겨우 덮은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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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한쪽 끝 작가 Singe의 의자. 돌 많은 아란섬 풍경에 때론 제주도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제가 보이시나요?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