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여행 사진첩 1

 


 

발리모트(Ballymote)
템플 하우스(Temple House) 

  

  

  

템플 하우스 정원 안에 있는 호수 전경.  템플 하우스 본관 뒷문으로 나가면 보입니다.  사진은 현관을 나와 왼쪽으로 집을 크게 돌아 호수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본관 현관을 나서 왼쪽 언덕을 오르면 담장으로 둘러싼 정원이 있고 여기서 재배한 채소를 투숙객을 위한 요리에 쓰죠.  다시 긴 숲 길을 지나 왼쪽 길로 들어서면 만나는 건물 유적입니다.

 

 

 

역시 건물 유적입니다.  

 

 


 

캐릭온쉐논(Carrick on shannon)

  

  

  

  

캐릭온쉐논 중심도로를 강 선착장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주차한 차들 끝 건물 앞에서 우회전하면 길은 관광안내소와 철도역을 지납니다.  바로 직진하면 시 중심가로 교회, 호텔, 상점 등이 줄지어 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 시계탑이 서 있습니다.

  


 

리이트림(Leitrim)
쉐논언 수로(Shannon-Erne Waterway) 

  

  

  

 

 

 

 

캐릭온쉐논의 자전거점에서 빈 빨간 자전거가 보이네요.  잠시 길에서 쉬다가 찰깍! 리이트림 시를 거쳐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왼쪽 사진 맞은 편을 찍은 것입니다.  둘 다 아직 수로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마냥 아일랜드 전원풍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클론막노이즈(Clonmacnois)
 

  

  

  

쉐논 강 옆으로 무덤과 무너진 집과 탑이 돌담에 둘러 싸인 곳 클론막노이즈.

 

 

 

 

 

 

 

 

클론막노이즈 한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로 바로 따라 걸으면 다시 정문으로 향합니다.  사진은 정문을 지나 담을 따라 오른쪽으로 크게 돌아 다시 정문 방향인 이 길을 보고 찍은 것입니다.

 

정문을 들어서서 조금 지나 처음 만나는 기둥 모습입니다.

 

 

  

 

 

 

 

  클론막노이즈 앞 쉐논 강 풍경.

 

 

처음 문을 들어서 기둥을 지나 오른쪽으로 돌면 만나는 구조물입니다.

 

 

 

 

 

 

 

 

클론막노이즈 건물 유적 안에서 강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걸웨이(Galway)
 

  

  

  

걸웨이 대학, 사방이 건물로 막힌 중원, 의자에 앉아 건물 중앙 출입문을 찍습니다.  아일랜드어라 무슨 건물인지 모르겠군요.

 

 

 


 

 

 

 

도시 중심을 가르는 강변은 좋은 산책로입니다.

 

  

걸웨이 시 중심을 흐르는 강 콜리브.  수문과 그 위로 다리가 보입니다.  

 

 

 

 

 

  

 

 

  

 다시 다리군요,  출렁댈 듯 싶게 조그만.

 

걸웨이 항 옆입니다.  오른쪽 옆으로 쭉 길을 따라 해변이 이어집니다.  

 


 

이시쉬만(Inishmaan)
아란섬(Aran Islands) 중 하나

  

  

  

 

 

 

 

아란섬 이니쉬만에서 마주친 아일랜드 농촌 전통가옥.  보다시피 창문도 없이 문만 빼곡, 전부를 돌로 쌓고 지붕만 겨우 덮은 모습입니다.

  

 

 

 

 

섬 한쪽 끝 작가 Singe의 의자.  돌 많은 아란섬 풍경에 때론 제주도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제가 보이시나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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