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여행 사진첩 2

 

 


 

워터포드(Waterford)
브렌하임 하우스(Blenheim House) 

  

  

  

 

  

여행기 내용대로 비 많이 오는 날, 방에서 종일 책 보느라 워터포드 시를 둘러보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브렌하임 하우스(B&B) 옆 길에서 강을 보고 찍은 풍경입니다. 

 

 


 

패시지이스트(Passage East)
 

  

  

  

항구 옆 집들 사이를 지납니다. 사진 앞 아스팔트 위에선 아이들이 놀고 있죠.

 

 

 

 

 

 

  

패시지이스트 항구입니다.  방파제 위에서 찍었습니다.

 

 

 

 

 

패시지이스트 마을 전경입니다.  항구 뒤 편 언덕에 올라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보이는 강 건너편이 웩스포드(Wexford)주입니다.

 


 

뉴로스(New Ross)
 

  

  

  

  

워터포드에서 이니쉬티그 가는 길에 잠시 들린 뉴로스입니다.  사진 왼쪽 뒤로 마을이 이어지고 오른쪽은 강입니다.  사진 바로 앞 도로에 버스가 섭니다.  장거리버스 표는 사진 옆 펍에서 판다는데 이니쉬티그 행은 물론 운전사에게 삽니다.

  


 

이니쉬티그(Inistioge)
우드스탁(Woodstock) 공원

  

  

  

 

 

 

 

해질녁이라 무척 어둡군요.  마을로 들어서는 돌다리입니다.  첫 날 저녁 식당을 찾던 길에 강변에 서있습니다.

 

나무 이름을 잊었습니다. 유별란 모양의 나무들이 많습니다.

 

 

 

 

새 집이라는 데 사람이 떠나면 새들도 떠나는 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드스탁 하우스, 앞 정원 축대 모습입니다.  계단을 올라 뒤로는 담장을 친 정원이, 옆으로는 건물 유적이 있습니다.

 

우드스탁 하우스 건물 유적의 일부입니다.  별스런 느낌이긴 하군요.

 

 

 

 

우드스탁 하우스, 앞 정원 길입니다.  멀리 시야가 트입니다.

 

 


 

킬케니(Kilkenny)
 

  

  

  

네덜란드 화가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사진 앞 퍼레이드(The Parade)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큰 길 건너가 킬케니 성입니다.

 

 

 

멀리 킬케니 성이 보입니다.  

 

 

 

 

 

킬케니 성 정원에 서있는 조각입니다.

 

 

 

 

 

 

 

 

 

 

킬케니 성 내 버틀러 화랑 전시물 사진.

 

오른쪽 위 사진에서 통로 옆 벽에 붙은 전시물 전면 사진.

 

 

 

 

 

킬케니, 성 키어란 대학교에서.

 

 

 

 

 

던모어 동굴 안에서 입구를 바라본 사진.  

  

 

 

 

 

숙소에서 그린 다리를 건너 그레이하운드 경기장 가는 길에 찍은 주택가 모습입니다. 

 

킬케니 성 정원의 너른 잔디밭입니다.

 

 

 

 

 

 

 

 

 

 

킬케니 성 정원 귀퉁이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주 건물을 제외한 모든 정원을 일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역시 버틀러 화랑 전시물.

 

위 전시물을 다른 쪽에서 찍은 사진.

 

 

 

 

 

역시 성 키어란 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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