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여행 사진첩 3

  

 


 

더블린(Dublin)
 

  

  

  

 

 

 

 

더블린 코놀리 역에서 열차(DART)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열차가 들어오는군요.

 

아일랜드 현대 미술관 중원에서 바라본 사진.

  

 

 

 

 

아일랜드를 떠나려 더블린 공항 승객 대기석에 앉아 있습니다.  

 

 

 

 

 

 

  왼쪽 사진의 오른편.

 


 

킬라이니(Killiney)
 

  

  

  

  

킬라이니 언덕 위에 선 구조물.  영화 '나의 왼발'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그 곳입니다.  사진 오른쪽으로 킬라이니 만입니다.

  


 

달키(Dalkey)
 

  

  

  

달키에는 다시 달키란 섬이 있습니다.  그 섬, 그 건물 잔해.

 

 

 

 

달키 섬에서 바라본 달키.

 

 

 

 

 

 

 

 

 

건물 창문에서 바라본 우물.

 

 

 

 

  

 

 

 

 

달키 섬에서 바라본 바다.

 

달키섬에 우물이 있다는데 아마 그 곳 같군요.

 

 

 

 

 

 

 

 

 

두 건물, 그 둘이 모두 보입니다.

 

 

다시 달키.  언제나 마주 보는 둘, 그 둘.  둘이라..., 그 수상한 존재감.

 


 

셀브리지(Celbridge)
 

  

  

  

 

 

 

 

           셀브리지에 있는 캐슬타운 하우스.

  

캐슬타운 하우스 진입로. 높은 나무, 짙은 그늘에 곧은 길 끝이 보이지 않는데 나그네는 고작 반을 꺾어 서있습니다. 

 


 

발브리간(Balbriggan)
 

  

  

  

 

 

 

 

              발브리간 해변 절벽 위 축구장.

  

발브리간 항구.  기차역 옆 길에서 내려다본 모습.  왼쪽으로 항구 옆 모래밭에선 아이들이, 길 위 의자엔 노인들이...


 

메이누드(Maynooth)
 

  

  

  

메이누드 대학 본관에서 성당으로 이어진 복도.

 

 

 

 

 

성당 제단 반대쪽, 파이프 오르간이 있습니다.

 

 

 

 

 

메이누드 대학 내 무덤으로 가는 길.  길은 길로 이어지나니...

  

메이누드 대학 성당 제단 방향.

 

 

 

 

 

성당 내 계단과 의자.

 

 

 

 

 

 

메이누드 시내에서 칼톤 하우스로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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