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의 뉴스입니다!!

    예, 요즘은 확실히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가 엿보이는 기사가 많군요.
    이것도 그중 하나인 인터뷰인데요, AJ와 브라이언의 인터뷰입니다.

    2년동안의 자신만의 시간을 갖은 후 이들은 2주전 새앨범을 위해 다시 뭉쳤다.
    "2년간의 휴식은 좋았습니다" AJ는 말한다.
    "떨어져 있는동안 각자 더 성장했고 이제 다시 돌아와 뭉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 생각엔 저희들은 예전보다 더 강해진 것 같아요."

    몇 달동안 알콜 중독 치료소에서 있었던 맥린은 하지만 밴드의 다 이내믹함은 조금 달라졌다고 한다.
    "2년동안 술에는 입도 대지 않았어요. 제 인생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사실 이번 앨범은 술에 의지하지 않고 내는 첫 번째 앨범이 될꺼예요.
    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정말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 될테니까요."

    이젠 완전히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긴 했지만 예전에 보이밴드였을 때만큼 인기를 누릴 수 있을까?
    "그러면야 좋겠죠."브라이언의 말이다.

    하지만 그는 이번 앨범이 버블검같은 하모니들만을 내보이던 지난 앨범과는 확실히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달라요.네, 하지만 저희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던 성격은 변하지 않겠죠."

    AJ가 덧붙인다. "가사같은건 좀 더 성숙한 내용일껍니다. 더 이상 통속적인 내용은 없어요.
    우린 성숙한 남자니까요.예전에 했던 강아지같은 노래도 없을껍니다."

    글쎄요..전 예전의 그들의 노래가 강아지 같이 귀엽기만 한 노래는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자신들에게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충분히 아름답고 좋은 노래였다구요!!
    예전의 노래들도 충분히 사랑받았고, 아니 그랬기떄문에 사랑했었는지도 모르잖아요..
    1집같은 경우엔 웃음이 나오는 노래도 많았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다"라고 말할만은 한데,
    욕심이 많다고 생각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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