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은  사  지 - 문 무 대 왕 릉 - 감 포

감은사지 주위 ?

문무대왕릉(해능)

감포 및 여러 해수욕장

감은사지 가는길1-부산에서

감은사지 가는길2-경부고속도로

감은사지 가는길3-울산을 경유

감은사지의 전경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 사적 제31호.

감은사지 삼층석탑(동탑과 서탑)
경북 경주시 양북면. 신라시대. 사적 제31호.

문무대왕릉
문무왕 수중릉으로 681년 왕이 죽자, 유언에 따라 화장한 뒤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앞바다 대왕암에 안장(安葬)하였다.

감은사지는 경주 근처에 있는 통일신라대의 절입니다.

이곳은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읽히 알고 있는 곳이지만 잘 기억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아마 문무왕릉을(해능)을 이야기하면 어느정도 아는지 모르겠네요. 이곳 주위로 많은 해수욕장과 레스토랑등이 있어 연인과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더즐거운 하루가 될것입니다.

이곳은 500M 근방 해안에 자리하고 있는 문무대왕이 밤에 용이 되어서 이절에 와서 쉬어가기 위해 수로가 바다로 연결도있다고  하는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밑의 내용은 사전에서 발취힌것이니 참고하세요.

내용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일신라시대의 청동제 사리기 및 4각감(四角龕).

지정번호 : 보물 제366호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세종로 국립중앙박물관
시대 : 통일신라시대
종류 : 청동제 사리기 및 4각감

《삼국유사》에 따르면, 문무왕이 왜병을 진압하고자 감은사를 짓기 시작하였으나 끝내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신문왕이 부왕의 유지를 이어받아 나라를 지키는 사찰로서 682년(신문왕 2)에 완공하였다. 《삼국사기》에 있는 바와 같이, 이 절의 금당(金堂)은 부왕이 죽은 뒤 그 화신인 용이 출입할 수 있도록 신문왕이 건립한 것 같다. 절터는 동해에 이르기 직전의 산기슭에 있는데, 거기에는 큰 3층석탑 2기가 동남으로 흐르는 대종천(大鐘川)을 앞에 두고 서 있다. 금당터는 비교적 잘 보존되어, 지표(地表)에는 원형 주좌(柱座)가 각출(刻出)된 1개의 초석이 있고, 곳곳에 사각형 초석(楚石)과 대석(臺石)이 있으며, 금당 마루를 이루었던 장대석 등이 있다. 중문터와 회랑터의 남쪽 절반 및 금당터의 대부분이 밭이 되었고, 회랑터 북쪽 절반과 강당터는 민가에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