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전래>

<한자의 기원>


  
중국(中國)의 글자인 한자(漢子)가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고구려·백제·신라의 삼국시대에 한자를  
  광범위하게 사용했던 것으로 보아 고조선
  시대에 전래 되었으리라고 추측된다.  

  한편 세종대왕(世宗大王)이 한글을 만든 후에도
  한자는 계속 사용되었고,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중에서도 한자어(漢子語)가 차지하는
  비율은 크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의 글자인 한자(漢字)는 글자 하나하나에 각각
  뜻이 있는 뜻 글자(표의문자:表意文字)다.

  중국의 전설에 의하면 창힐이라는 사람이 새와 짐승
  들의 발자국을 보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물체의
  모양을 본뜬 그림글자가 오랜 세월에 걸쳐 변화하여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