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쓰는 법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이력서 작성시 기본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
      일반적인 이력서 작성 방법
      이력서 양식 및 작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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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에는 모범답안이 없다. 굳이 어떠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지켜가면서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일목 요연하게 기록하는 것이 좋다. 이력서는 정성껏 작성해야 하며 글씨에 자신이 없다고 하여 남에게 부탁하는 것은 금물이다.

다음은 이력서를 작성할 때 기본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살펴 본 것이다. 취업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잘 살펴보고 올바른 이력서를 작성하도록 하자.

◈ 이력서 작성시 기본적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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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시 신경 써야 할 점은 흑색 필기구로 쓰되, 오자나 탈자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한문을 잘못 사용하여 오자가 생기는 경우보다는 처음부터 국문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 간단명료하되 구체적으로 작성

    이력서는 인사담당자가 가장 먼저, 또 주의 깊게 보는 서류이므로 자신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최대한으로 자신의 장ㅂ점을 어필시킬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장황하게 늘어놓거나 추상적인 내용은 절대 금물이다. 즉 자신의 기록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 거짓없이 솔직하게 작성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결코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이는 중요한 사항으로서 허위 사실이 면접과정에서나 취업 후에라도 밝혀지면 취업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실만을 기재하여야 한다.

  • 수정한 이력서는 도움되지 않아

    글씨가 깨끗하지 못하거나 이곳 저곳을 고쳐 지저분한 이력서는 결코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 가급적이면 미리 다른 곳에 충분히 연습을 해 본 후에 이력서를 작성하는 게 좋다.

    부득이하게 수정을 해야 할 경우에는 수정한 부분에 본인의 도장으로 정정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사진은 규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이 요구된다.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붙이되 작은 이력서 사진 부착란에 연연해 사진을 손상시키는, 즉 이력서 사진란과 동일하게 사진을 오려 사진상의 인물이 손상되는 경우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력서 규격란에 조금 넘치게 부착되더라도 인물의 원형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진을 붙여야 한다.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과거에는 사진의 뒷면을 제거한 후 사진을 붙여 서류가 반듯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접착제의 발달로 예전과는 달시 사진 뒷면을 떼지 않고 붙이는 것이 더욱 깔끔해 보인다는 것도 알아두자.

  • 우측 상단은 응시부문 및 연락처 명기

    대부분의 인사 담당자는 합격 여부나 다른 연락사항을 전보나 전화를 통해 통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상의 주소와 현재의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면 직접 연락이 가능한 주소나 전화번호 등의 분명한 연락처를 밝혀 두어야 한다. 연락처는 이력서 우측 상단에 기입하는 것도 알아야 할 사항 중의 하나이다.

    유아교육기관에 취업할 경우에는 보통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 준비하면 된다. 그러나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교육계획안이나 자신이 만든 교구사진이나 포트폴리오 같은 것을 준비해 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성

    이상의 유의사항과 더불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만 내용도 충실하고 글씨도 깨끗해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여러 통의 이력서를 작성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것 또한 지혜로운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면 이제 이력서의 실제 양식을 통해 그에 따르는 내용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 일반적인 이력서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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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양식에는 크게 '인사서식 제 1호'의 보통 이력서 양식과 기업 자체에서 발부하는 정해진 서식 두 가지로 나뉜다. 기업 자체 양식의 경우에는 작성 요령에 대한 안내책자가 함께 배부되므로 지시에 따르면 된다.

여기서는 '인사서식 제 1호'의 보통 이력서 작성에 대한 내용을 설명키로 한다.

이력서의 구성은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된다. 인적사항, 학력 및 경력사항 그리고 상벌 및 특기사항이 그것이다.

  1. 인적사항

    인적사항은 성명,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호적관계(호주와의 관계 호주성명)등이다. 본적이나 현주소는 통 반까지 정확히 기재하며, 인적사항은 실제와 다르더라도 주민등록 등 초본에 기재된 내용과 동일하게 적어야 한다.

    특히 유의할 것은 '호주와의 관계란 인데, 호주와의 관계는 호주 쪽에서 본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기 쪽에서 본 관계를 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父', '母', 가 아니라 '長男'또는 '三女'등으로 기재해야 된다.

  2. 학력 및 경력사항

    학력 및 경력 사항은 이력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학력은 고등학교 때부터 적는 것이 일반적이며, 졸업날짜는 관계서류를 찾아 정확히 기재하는 성의가 필요하다.

  3. 상벌 및 특기사항

    상벌사항은 교내 외 행사나 대회에서 수상한 사실을 기록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상경력이 취업에 장애요소로 작용하거나 또는 미미한 수상경력이라도 지원 기관의 업종과 연관성을 가져 뜻밖의 효과를 볼 수도 있으므로 수상경력을 그때그때 융통성 있게 기재하는 재치도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활동사항을 드러낼 수 있는 학과 외의 과외활동을 기재하는 것도 자신을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장점 중의 하나가 된다.

    특기 사항에서는 각종 자격증 면허증 취득사항 등을 기재하는 것으로 국가가 공인한 자격증만을 적는 게 좋다.

    하지만 취업기관의 업무와 관계 있는 자격증이라면 비 공인이라도 기입하는 게 유리하고, 반드시 취득일과 발령 기관명이 뒤따라야 한다.

이상의 내용을 기입한 후에는 맨 위의 성명란과 아래의 성명 뒤에 선명하게 조장을 찍는 것으로 이력서 작성을 마무리 짓는다.

특히 ①,②,③항을 적을 때 항을 분류하기 위해 행을 띄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최근 들어 PC가 보편화되면서 이를 이용,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아직도 친필의 정성을 더 새겨주는 점을 고려해 직접 작성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력서를 복사해서 제출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구김이나 흠이 없도록 깨끗이 제출하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서류는 대개 이력서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순으로 철하되 왼쪽 상단 모서리 부분에 한 번 철하면 되고, 가능하면 대 봉투에 넣어 직접 제출 또는 등기로 우송하는 것이 좋다.

◈ 이력서 양식 및 작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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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사서식 1호'를 A4용지 크기로 재작성하여 만든 양식이 있다. 이상의 샘플은 본 대학 취업정보처에서 무료로 배부받아서 작성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이력서 양식



이력서 작성 예



◈ 이력서 다운받기

이력서 down(resume.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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