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는...

 

홈JB는...음악 소개이야기 세상PhotoBox글 남기기

jbha79@hanmail.net

 산 봉우리의 만년설과 언덕 아래의 맑은 호수가 내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 초라한 집이라도 좋다. 내가 실내를 행복으로 가득 채울 수만 있다면......

나의소개.

하정범 또는 JB.

1979년 3월 12일생.

Sacramento에 거주중. 


뻐미는...

 

 뻐미는 부산에서 19년 살다가 미국으로 더망와서 지금은 어머니랑 둘이서 오붓하게(오붓하나?) 살고 있어요.

 여행가는거랑 운동하는거 좋아하구여, 컴타 없이는 못사는 완전 촌놈이에여. 지금은 아무 하는일 없이 학겨만 댕기고 있고 이번 학기 끝나면 먼곳으로 다시 더망갈 계획임. ㅋㅋ 올 한해는 너무나도 힘드네요. 정말 쉬고 싶네요...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 너무나 고마워. 꼭 보답할게... 그리고 정말 술도 끊을게... 담배도...

 "예전의 좋았던 모습만 찾을려고 했는데, 근데 그게 아닌 것 같아. 예전 모습 찾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갈거야."

 도전하고자 하는 각각의 승부에 온 힘을 쏟는 것, 그것이 바로 '산다'고 하는 것이다.


Copyright(c) 2001 My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