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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통해서 홈으로 들어갑니다.! 풀잎과산솔의 사랑의 이-메일모음

2000년4월8일.
여러차례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으나 처음 글을 올립니다. 방문할때마다 놀랍기도하고, 누군가에게 정보를 주고자 하시는 마음이 곳곳에 배어있어서 혼자보기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인사보다 먼저 감탄의 마을을 전해드리고 싶은 성급함이 앞섭니다. 저는 한선생님반 학생입니다. 입학해서 정선생님 홈페이지 칭찬이 대단하셨습니다. 아깝지 않은 칭찬이라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성의가 넘치고 정보가 다양한 페이지로써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컴맹으로 입학해서 열심히 하고있고 홈페이지 제작에 착수했습니다만 마음과 의욕많큼 앞서질않기에 또선생님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한국스카우트에 대해서 자료를 모았습니다. 졸업후 계속 학원이라도 다니셨는지요. 어떻게 공부하셨는지요. 궁굼한게 너무 많습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글을 접겠습니다. 편안히 주무십시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잘것 없는 홈페이지를 예쁘게 봐주시고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처음 배울때는 답답하고 안타깝기만 했답니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게 되었구요.. 인터넷은 충분히 사람을 호기심을 자극할만 했습니다. 숙이씨의 열의라면 저 보다도 더 잘 하실것입니다. 한번 열심히 해 보세요. 한선생님이 참 열심히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좋은분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시고 메일 주세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할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으시죠.!!

사랑의 메일을 보내고 싶으세요.? 기다릴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