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on님 글  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를

너그러히

바라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마음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것이 아니라

거짖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마음을 읽어내려

갈줄알아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 하는것이 아니라

 

그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룰줄

알아야 한다는것은

아닐런지요

 

우리는

난...

너를 이해해...

하면서도

 

어느순간

상대방의 입장보다는

(나)라는

주체를 앞세우며

~~~하지만,

이라는 반대급부로

나의 입장만을

강조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부족함과

모자람을

모진 언행으로

질타 하며

 

등을 돌리려

하는것이아니라

그부족한 잔을

내어깨에 기울려

 

다만

넘쳐흐르지 않은

절제의미소를

 

가득채워질수 있는

사랑의 힘으로......

 

한단계 .

한단계 .

 

배우고 익히며

키워나가는것은

아닐런지요 ...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해봅시다

 

                 음악= 타이타닉 중에서

                       한번 글이 좋아서   만들어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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