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in Stratford/ 스트라포드의 가을 (Oct,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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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스트라포드의 가을모습. 산책 나갔다가 낙엽이 떨어진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We are in the heart of fall at the moment. The beautiful color of the leaves is beyond my expre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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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기에 왜 단풍잎이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 국기에 있는 단풍잎이 사방에 깔려 있답니다. There are many fallen leaves everywhere nowadays which are same as the maple leaf in the Canadian fl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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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급감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가을도 곧 끝나겠지요. 사진의 모습은 가을이지만, 체감온도는 거의 초겨울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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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스트라포드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St. Marys라는 마을로 향했다. 시골 국도를 따라 달리면서 본 가을의 풍경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차를 타고 가다가 보니 차창 밖으로 보이는 농가의 경치가 너무나 그림 같아서 사진에 담았습니다. 하늘의 구름의 모양과 풀을 뜯어먹는 소들의 모습이 정말 그림 같습니다. We took this picture through the car window on the way to St. marys. We couldn't let this beautiful scenery just be forgot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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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marys를 방문해서 그곳의 trail 코스를 산책하다가 그 마을을 설명하는 sign 이 있는 돌을 볼 수 있었습니다.영어공부도 할겸 그곳의 역사를 한번 읽어 보는 것이 어떨런지... 고개를 들어 산책로 건너편을 보면 지금은 천연지하수가 차서 수영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옛 채석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We spotted a rock with a short history of St Marys. Sangchol tried to play with the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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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걷는 것을 무지 좋아합니다. 이날은 스트라포드 일대의 trail코스를 몇군데 갔었는데, 울창한 숲속이 인상적이었던 sawyer preservation woodlot 이라는 산책코스 앞에서... At the entrance of Sawyer Preservation Woodlot, one of the walking trails we took on th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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