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YUN'S FAMILY
윤 태식,엔젤라 입니다.

윤 대한(Lucas), 윤 보람(Lily)

저희들의 애기들입니다.

큰 아들인 대한이는 올 9월부터

초등학생이됩니다.

작은딸 보람이는 현재 한국나이로 4살이며 둘다 모두가 한국말과 영어를 구사하고 있읍니다

남편은 1988년 한국을 떠나 시카고에 살고있으며 또한 가족친지 모두가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읍니다.

저는 1984년 한국을 떠나 이곳 시카고에서 남편과 그리고 가족이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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