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가족으로 초대//  확실한 행복의 길
엄마가 첫아기에게 젖을 먹일때의 사랑은 뜨겁고 큽니다.
요지음 세상엔 사랑이 결핍된 사람이 많습니다.
보기엔 친 부모자식이건만 남 같이 사는 가정이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어른이지만 속은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어린이 같은 어른이지요.
이들은 마음문을 굳게 잠그고 남과 사랑을 나누지 못하면서 삽니다. 행복이 없습니다. 사사건건 문제만 일으킵니다. 이기적입니다. 배타적입니다. 이런분들이 모여 집단이기주의적 패거리 문화를 만듭니다.
이것이 사회병페의 뿌리입니다. 이것이 세상 한구석을 항상 전쟁터로 만들며 이산가족을 만들고, 전쟁고아 전쟁미망인을 만듭니다.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우리 모두 모유가족이 되어 모유정신으로 무장하고 함께 손잡고 이웃에게 모유사랑을 베풉시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뜻 있는 분들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의론하며 실천방안을 짜십시다. 우리 모유가족은 위아래가 없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웃으면서 행복을 맛보며 즐겁게 일합니다. 사람은 일 다운 일을 할때 만족이 오고 행복을 느낍니다.
같은 정신을 가진 사람끼리는 만나기만 해도 행복을 느낍니다.
이런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이런 환경을 만나면 이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모유가족이 되는 기간이 길어 다소 오래 걸리는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누구나 심성 깊은 곳에는 이 마음 모유정신이 있는 것입니다. 다만 세파에 시달려 때가 좀 두껍게 낀 사람이 있기는 하지요. 그러나 불가능은 없습니다. 우리 모유가족이 합심하면 그 불가능 같이 보이던 것도 가능하게 됩니다.

우선 주 일회 모이고자 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아래 장소로 오십시요.
16837 Chaparral Ave Cerritos, Ca 90703
562-483-0735 home,
562-477-0429 Cel
경제적으로 성공한 분을 강사로 모시겠습니다. 성공한 분의 성공담도 들으십시요.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과 사귀고 성공하는 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앞으로 목요일은 언제나 이 장소에서 여러분과 함꼐 있겠습니다.

Utopia를 건설하십시다.
제가 발견한 행복의 소재지는 다른곳이 아닌 Utoia건설현장이었습니다. Utopia건설현장이란 사랑을 주고 받는 장소를 말합니다. 주유소 같은 곳입니다. 사랑은 에너지입니다. 행복을 누리는데에 사용되는 에너지인 것입니다.

모유가족 여러분 가까운 이웃을 꼭 모시고 오셔서 사랑을 나누어 주십시다.
행복을 누립시다.

2000년 11월 23일
추수감사절

모유가족 손 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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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 정보:
이름: 손 유청
메일 주소: moyulov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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