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앨범 자켓 의 사진중 실리지 않은것입니다..

뭐 어떻게 해도 멋지지만..
역시 케빈이란 생각이 드네염..이런건 handsome이라고 하지 않고 gorgeous라고 히죠?

온화한 브라이언...

역시 자켓에 실리지 않은거죠..닉입니다..

비행기에서 한컷..
갑자기 이런 문구가 생각나네요..
만화책에서 본건데요 백인 미소년들은 어떻게 해서든 미소년에서 벗어날려구 수염을 기르고 근육을키우는등 스스로 망가진다..란
미소년 애호가가 쓴말요..닉도 정말 한때는 눈물날 정도로 아름다운 미소년이었는데 어느새 청년이 되버렸죠..
하지만 이렇게 웃고 있는걸보면 또 아직은 맑음을 간직하고 있는거 같아요^^

케빈과 엘모..^^

BSB와 엘모..*^^*..

전화하길 좋아한다는 하위..기억하세요?

망가졌다기 보단 자연스러운 세사람..이라고 부를래요..

피곤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