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e's First Outdoor Trip (September 18, 2003)
오늘은 니콜이 태어난지 21일 되는 날 이었다. 드디어 첫번째로 바깥 나들이를 했다. 오늘 집에서는 자주 찡얼되더니, 다행히 밖에 나가서는 조용히 잠만 잤다.덕분에 할머니 엄마가 바깥 공기를 잠깐이나마 쐴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은 젖도 잘먹고 잠도 잘잔 덕분에 체중도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으니 다행이다. 부디 건강하게 잘 키울수 있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수동 카메라 조작의 미숙으로 필름 두통을 다 날려 버렸다. 하지만 몇장은 건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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