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이 태어난 지 벌써 두 달이 넘었다. 체중도 처음 태어날 때 보다 2배가 늘어서 5kg이 되었다. 아기들은자라면서 얼굴이 열두 번 바뀐다는 말이 있듯이 니콜도 살이 찌고 키도 커지면서 얼굴 표정도 다양해져서인지 예전 모습과 또 다른 얼굴이 된 것 같다. 니콜은 벌써 목도 가누고 아빠, 엄마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뭔가 말하려는 듯 옹알이 비슷한 소리를 내어 아빠, 엄마를 감격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건강해진 모습의 니콜은 이제 더 이상 작은 아기가 아니다. 종종 잠투정을하기는 하지만 잘 먹고 밤에 잠도 잘자며 안아달라고 별로 보채지도 않고 혼자서도 의젓하게 잘 노는 착한 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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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는 니콜~ 야호 ! 신난다 ~엄마와 함께하는 최초의 보드게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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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니 니콜이 큰아기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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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급하긴 급한거 같다... 벌써부터 피아노 레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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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우리집에 달이 떴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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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왜그러니? 배고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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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취해 잠에 빠지는 니콜~ 눈감고 자는 것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꼭지를 놓지 않는 먹성 좋은 니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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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겨울옷을 사러 쇼핑을 나온 니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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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같은 입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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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열심히 이것저것 아기 용품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는데 아기는 잠만 쿨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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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법 다른 장소에 가면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유심히 관찰하는 니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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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 우리 목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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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머리부터 살짝 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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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은 표정이 역력하네~ 아직 니콜은 목욕이 그리 즐겁지는 않은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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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목욕 다했다~ 저렇게 손을 잡아주지 않으면 바둥거리며 울어대기 일쑤.....목욕은 아기에게도 아빠, 엄마에게도 그리 쉬운 일과가 아닌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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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열심히 손발을 흔드는 니콜....처음 한동안은 아기 침대에다 뉘우면 울고 떼쓰던 니콜이 이젠 얼마나 편안하게 잘 자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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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건강미가 넘치는 아기....You are the picture of heal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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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악~ 기지개도 잘 펴는 니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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