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i c o l
e 의
방
2003년 8월 29일 오전 8시 29분 캐나다 스트랫포드 종합병원에서 8월의 100번째 아이로 태어난 사랑스런 딸 Nicole(니콜)의 방입니다. 한국 이름은 미지(미지) 입니다.
작게 낳아 크게 키우라는 말대로 태어날 당시 5파운드 9온스(2525g)밖에 되지 않았던
니콜은 요즘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고 있답니다.
훗날 니콜이 자라서 여기에 남겨진 기록들과 사진들을 보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Welcome everybody to here Nicole's pages. Nicole was born in Stratford,
Canada on August 29, 2003. She was born very small only 2525g.
Hwajeong and I made this pages for having her memorable records for the
future.
We will definetely enjoy these wonderful photos and diary as she grow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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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사진첩/Nicole's Photos 니콜 일기(가족에게만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