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밖에 데리고 나가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날씨도 많이 추워져서 주로 집안에서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

 

아빠와 함께... 랄라라~~

 

 

 매일 아기가 자고 깨서 놀기도 하는 예쁘고 아늑하게 꾸며진 아기 침대 옆에서....

 

 

 아기가 낮시간에 주로 앉아서 노는 rocker.....흔들흔들 흔들어주고 부르르 떨리는 바이브레이션 장치도 있는 다양한 기능의 아기 놀이기구.....의젓하게 앉아 있는 니콜의 모습이 정말 예쁘네~

 

 

아기만 보면 사정없이 뽀뽀 세례를 퍼붇는 아빠.....니콜도 자기가 사랑받고 있다는걸 아는 모양이다.

 

 

이제는 낮과 밤을 잘 구별하는 니콜은 아침마다 잠에서 깨면 기분이 상쾌한지 방실방실 웃으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한다.

 

 

우와~ 발뚝좀 봐~ 아기들은 우유만 먹고도 이렇게 통통하게 살이찔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네~

 

 

아빠가 아기랑 놀아줄 시간이 많지 않아 언제나 아쉽다. 그래도 쉬는 날이면 아기 기저귀도 척척 갈아주고 우유도 먹이고 잠도 재우는 자상한 아빠를 아기도 좋아하는거 같다.

 

 

 고녀석 엄마귀를 닮았구나~ 앞이마가 톡 튀어나온 앞짱구에 코도 오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