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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은 배앓이 때문에 배가 고파도 우유를 먹지 못하고 우는 경우가 종종있어 엄마의 애를 태우곤 하지만 여전히 2-3시간 간격으로 열심히 먹고 잠도 잘 자는 편이다. 아기를 안고 우유를 먹이는 일도 이젠 제법 무거워진 아기 체중 때문에 힘겹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도 그런 고충을 알리 없는 아기는 먹다 자다를 반복하며 세월아 네월아 하기 일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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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다 먹고 난 후에 트림을 시키려고 하면 벌써 이렇게 잠에 취해 축 늘어져 있는 니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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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엄마가 장난을 쳐도 자느라고 정신이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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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까지 헤~ 벌리고....깊은 잠에 빠진 모양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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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앓이 때문에 우유를 먹지 못하는 니콜은 이렇게 등을 곧추 세운 자세로 안아주면 아픈 것이 덜한 듯 울음을 그치곤 한다. 배고파 하는 아기가 안스러워서 아기를 안고 우유를 먹이고 있는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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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일 끝나고 돌아와서 하루종일 아기와 씨름한 엄마를 대신해서 우유도 주고 트림도 시켜주는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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