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쉬는 날 모처럼 세 가족이 함께 가족사진을 찍었다. 전에는 늘 아빠, 엄마 단둘이었는데 이젠 무엇을 하던지 늘 그중심에 서있는 니콜이 함께 있어서 더욱 보기좋은 가족사진이 될 것 같다.

 

 

너구리를 탄 니콜!!!

누가보면 장군감이라 하겠군~ 예쁜 딸인데....

  

 우유를 먹다가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니콜....그렇게 좋아~?

 

 야~ 팔뚝 좀 봐라~ 정말 건강해 보인다.

  

 잠에서 막 깨어난 니콜....

 

 

 

 

 

 

 

 

 

 

 

 

 

 

 지금 방구를 끼고 있는 중이다. 너무나 힘을 쓰고 있어서 위에서 보듯이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