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웃음/ Big smiles-23,24,25th weeks (Feb 9-23/ 2004)

 

니콜이 생후 6개월이 거의 다 되어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니콜은 집에 있으면 얼마나 잘 웃는지 아침에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 까지 눈만 마주치면 언제나 방실방실 웃는다. 고맙게도 잘 우는 아기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니콜은밖에 나가면 얼굴이 경직되는 것이 집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은 간데없고, 상당히 바깥세상을 경계한다. 앞으로 나아지기를 바란다....

 

이제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러운 웃음을 지울줄 안다...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려고 하는데... 맘대로 잘 안되네...

 

 

얼마전에 high chair랑 그네랑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샀는데, 그네가 움직일 때는 어지러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보다... 그네타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 같다. 덕분에 아기 보는데 조금 수월해 진 것 같다....

 

 

그네에 앉아서 마치 책을 보는 것 같다....

 

 

갖고 놀던 링을 이어서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