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giohgx27

OP THEME
快靑 上昇 ·ハレル-ヤ(쾌청, 상승 할렐루야)
歌 : JINDOU

Sailing my sea! Yeah, never say die
Sailing my sea! Yeah, never say die

Gotta go! go!
Gotta go! go!

 


明日への地圖をひろげて
내일로의 지도를 펼쳐놓고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明日への地圖をひろげて
내일로의 지도를 펼쳐놓고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未知なる港へ Go Along Along
미지의 항구로 Go Along Along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その手で舵を取れ
그 손으로 키를 잡아라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Get on the deck!

夜明けの海へと船を出せ
새벽의 바다에 배를 띄우자

せいいっぱい ハレル-ヤ
있는 힘껏, 할렐루야

いまだ帆を上げ仲間と共に
지금이다, 닻을 올려라. 동료와 함께

快靑の空の下
쾌청한 하늘 아래

夢と言う名の大抗海へ
꿈이라는 이름의 대항해로

通えられない物はない 風をあやつり
넘어설 수 없는 건 없어, 바람을 조종해

どこまででも 自有に行ける
어디까지라도 마음대로 가는거야

 

Leap On Leap On 空を見ろ 海を見ろ
Leap On Leap On 하늘을 봐, 바다를 봐

染まった 一色の靑(WAO WAO)
물들었어, 온통 푸른색으로(WAO WAO)

知らないものとか もと知りたいから Go Go 出抗
모르는 것이라든가를 더 알고 싶으니까 Go Go 출항

燃料タンク滿タン 回す イグニッジョン
연료탱크 만땅, 돌아라 이그니션

舵と コンビネ-ション 波と セッション
키와의 컴비네이션, 파도와의 세션

上げろ テンション 海圖ひろげてアドベンチャ-
올려라 텐션, 해도 펼치곤 어드벤쳐

デンジャ- くぐりぬけて オ-シャンライナ-
위험 뚫고나가 Ocean Liner

快靑の空の下
쾌청한 하늘 아래

夢と言う名の大抗海へ
꿈이라는 이름의 대항해로

通えられない物はない 風をあやつり
넘어설 수 없는 건 없어, 바람을 조종해

どこまででも 自有に行ける
어디까지라도 마음대로 가는거야

 

이 방송은 코나미와

이상의 스폰서의 협찬으로 보내 드립니다

 

일곱 개의 문 중 두 번째까지...

세븐 스타즈...

그 아이들에게 줄 시련치곤 좀 빠른게 아니었을까

포기하고 남은 열쇠를 나에게 넘기겠는가

말씀은 고맙지만, 듀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큼은 끝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거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대역전 콤보는 있는거니까요

흥... 전부 흡혈귀의 먹이가 되버려도 모른다

 

TURN-33
빛나라! 샤이닝 플레어 윙맨

 

쥬다이... 료...

오라버니가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자기 자신이 어둠의 듀얼의 희생자가 되다니..

 

오빠!

 

부탁이예요! 선생님은 어둠의 듀얼의 전문가잖아요! / 아니... 그런게...

그런거인걸. 크로노스 선생님처럼 멋진 모습을 보여줬음 싶은 걸

억지 쓰지 말라냐~ 가르치는 거랑 실전은 별개다냐~

다들, 만죠메 썬더님을 마중 나오느라 수고가 많군

논리적으로 말해도 다음은 나다

다들 기다려!

 

다음 상대는 이미 정해져 있어

 

나라구!

무... 무모해요, 형님!

그래, 이번엔 내가...! / 아니, 나다!

다들... 들어줘

 

오빠... 뭔가 말하고 싶은 거야?

 

카뮬라는... 어둠의 듀얼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흉악한 자 중 한 명

그야말로 괴물...

오빠...

카뮬라는... 비겁한 수법을 쓰겠지...

어둠의 아이템을 쓴 어둠의 듀얼을 깨부수기 위해서는

어둠의 아이템이 필요한거야...

 

설령 어둠의 듀얼의 위험은 모른다고 해도 눈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진실

 

아아... 그렇군

... 런거네~

어둠의 듀얼은... 어둠의 아이템을 갖고 있는 쥬다이에게 맡길 수 밖에 없어

맡겨두라고!

 

내가 왔다, 카뮬라!

 

꼬마야, 잘도 왔구나!

그 용기를 높이 쳐서 귀여운 인형으로 만들어 주겠어

 

주절주절 시끄럽군. 넌 내가 쓰러트리겠다!

 

듀얼(Duel)!

 

내 턴... 드로우!

어둠의 듀얼을 이용해 친구들의 목숨을 가지고 노는...

난 너를 용서할 수 없다!

 

어떻게 용서하지 않을건지... 기대되는걸

간다! 마법카드 [융합] 발동!

 

패의 페더맨, 스파크맨, 버블맨을 융합해서

엘리멘탈 히어로 템페스터를 소환!

 

E. HERO 템페스터 : 공격력 2800 / 수비력 2800

형님, 갑자기... 굉장해!

템페스터의 공격력은 2800. 플레임 윙맨보다 뛰어나

초장부터 승부수를 띄웠군

그 비겁한 카드가 나오기 전에 쳐부술 생각이겠다냐

하지만... 카뮬라는 어둠의 듀얼리스트

카드 한 장을 엎어놓고, 턴 종료다

호오... 좋아. 활기가 있네

카드 드로우!

 

[환마의 문] 발동!

 

시작하자마자 그거냐...

설명 할 것도 없겠지

이 카드가 발동 된 후 듀얼에서 졌을 경우 자신의 혼은 환마의 것이 된다

하지만 난 자애심이 많으니까 제물 역할을 또 네 동료에게 양보해주지!

자... 누구의 영혼을 대역으로 쓸까...

 

기왕이면 동료 전부를 희생시켜도 괜찮겠네

그리고 한 번에 열쇠를 받아가겠어

그럴수가... 비겁하다!

네가 지면 그만이지

네가 이기면 또 동료들은 인형이 되는거야

 

이건...!

어둠의 아이템의 힘으로 어둠의 힘이 깨진거야!

좋았어! 뒷 일은 부탁한다, 쥬다이!

 

아스카의 오라버니... 고맙다고

네 어둠의 힘은 깨졌다!

이제 친구들이 희생양이 될 일은 없어!

 

한 번 발동되버린 환마의 문을 멈출 방법은 없어

환마와의 계약은 네 자신의 혼으로 하는거지!

하지만... 듀얼에서 이기면 아무 일도 없어

이번 턴에 끝내주겠어!

나는 긍지 높은 뱀파이어 일족의 영혼을 환마에 바쳐 마법 발동!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템페스터!

계속해서 그 능력에 의해 템페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패에서 불사의 웨어울프를 소환!

E. HERO 템페스터 : 공격력 2800 / 수비력 2800
불사의 웨어울프 : 공격력 1200 / 수비력 1000

 

공격력 2800과... / 1200...

모든 공격이 들어가면... 이번 턴으로 쥬다이는 패한다!

승부를 서둘러서 실패해버렸군

템페스터, 다이렉트 어택이다!

카오스 템페스트!

 

다음으로 마무리다!

 

무슨 일이야... 템페스터

 

함정 카드 [엇갈리는 마음(크로스 하트)] 발동!

크로스 하트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받은 뒤에 발동하는 함정 카드

템페스터의 컨트롤을 되돌려 받겠다!

뭐라고?!

 

이 배신자... 턴 종료!

 

흥... 쥬다이 녀석. 간신히 죽음은 면했군

... 그런거네~

내 턴... 드로우!

배틀이다, 템페스터로 불사의 웨어울프를 공격!

카오스 템페스트!

 

너... 잊어버린 건 아니겠지

 

웨어울프의 특수 효과로 같은 이름의 카드를 덱에서 공격력 500 상승시켜 특수 소환!

 

몬스터가 부활했다!

게다가 공격력은 올라가 있는걸...

카드를 한 장 엎어놓고... 턴 종료다

 

라이프 포인트는 1200과 2600...

하지만 이걸로 알 수 없게 됐다냐~

선생님... 뭔가 즐기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 그런거 아니다냐~

 

템페스터를 뺏긴 이상 약간 라이프가 높다곤 해도 유리하다고 할 상황은 아냐

하지만... 내 최강의 노예만 나와준다면... 이런 상황쯤 단번에 뒤집을 수 있지

드로우!

[욕망의 항아리] 발동!

덱에서 카드를 2장 드로우!

 

넌 뱀파이어 일족의 무서움을 아직 몰라

뱀파이어는 죽을 수 조차 없는거라고

 

불사의 웨어울프를 제물로 바쳐 뱀파이어 로드를 소환!

 

뱀파이어 로드 : 공격력 2000 / 수비력 1500

추가로 뱀파이어 로드를 게임에서 제외해서

뱀파이어 제네시스를 특수 소환!

 

뱀파이어 제네시스 : 공격력 3000 / 수비력 2100

공격력... / 3000!

카뮬라의 킬러 카드다!

그 공격력도 두렵지만 몬스터 효과도 귀찮지

 

영속마법 [제네시스 크라이시스]를 발동!

이 카드에 의해 한 턴에 한 번 덱에서 언데드 족 몬스터를 패에 더한다

게다가 뱀파이어 제네시스는 패의 언데드 족 몬스터 한 마리를 묘지로 버리는 걸로

같은 종류의 레벨이 낮은 몬스터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 할 수 있지

패에서 유골귀를 버려서 불사의 웨어울프를 특수 소환시키겠다!

불사의 웨어울프 : 공격력 1200 / 수비력 1000

 

템페스터는 필드 상의 카드를 한 장 묘지로 보내는 걸로 전투에 따른 파괴를 피하는 특수 능력이 있었지

 

지금 네 필드에는 카드가 한 장 엎어져 있지

그렇다면 그 효과 쳐부셔주지!

손에서 [허리케인]을 발동!

 

뭐... 뭐야, 저 녀석!

카뮬라... 단순한 어둠의 듀얼리스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냐

모든 것이 용의주도하게 계산되어 있어

크로노스 선생님의 듀얼 때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너... 설마!

이 적안(赤眼)을 통해 내 귀여운 박쥐들이 모든 것을 보고해줬지!

 

비겁하다고 하진 말아줘. 싸움은 듀얼 이전부터 시작되어 있었던거야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TURN-33
Caption Works by nikins
(http://nikins.egloos.com)

자막에 대한 문의 사항은 메일로 문의
무단 펌질 및 2차 변용도 금지합니다

 

배틀이다. 뱀파이어 제네시스로 템페스터를 공격!

 

뱀파이어 제네시스... 헤르세스 블랙!

 

쥬다이의 라이프 포인트는 1200점이었을 터...

방금 공격으로 추가로 마이너스 200점...

공격력 1200인 웨어울프에게 공격 받았다가는...

확실하게 The End인걸...

 

이걸로 마지막이다!

불사의 웨어울프, 다이렉트 어택!

하운티드 슬래시!

 

어째서...

어째서 넌 인형이 되어 있지 않는거냐고...!

 

재밌는 듀얼이야! / 뭐라고?!

함정 카드 [생명 보험(Insurance)]가 필드에서 패로 돌아왔을 때

내 라이프는 그 효과로 500점 회복했던 거라고

칫... 끈질기군...

하지만 괴로움이 길어질 뿐이야

[제네시스 크라이시스]를 손에서 발동!

덱에서 한 장의 언데드 카드를 패에 더하고 턴 종료!

 

어떻게 살아는 남았지만 듀얼은 카뮬라가 압도적으로 유리해...

확실히... 카뮬라의 필드에 뱀파이어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크라이시스가 있는 이상

카뮬라의 패에서 몬스터가 사라질 일은 없어

게다가 또 그 카드를 소비해서 매턴 뱀파이어 제네시스에 의한 소생 콤보가 성립하고 있어

그야말로... 위기상황은 변하지 않고 있는 거다냐

너... 어둠의 듀얼 같은 거 안해도 충분히 강해!

어째서 어둠의 힘 따위에 의지하는거지?!

듀얼에서 이기는 것따위 나한텐 아무런 의미도 없어

 

중세 유럽에서 뱀파이어족은 전성을 자랑하며

우리들은 긍지 높은 종족으로 고고하게 살아왔었지

하지만 인간들은 우리들은 괴물이라 부르며 그 존재조차 용서치 않았어

 

그리고 일족은 멸망하고

나 혼자만이 관 속에서 영원한 잠에 빠졌었지

 

그런 날... 깨우는 자가 있었지

 

어둠의 힘을 이용해 뱀파이어 일족을 부활시키지 않겠냐고...

내 힘을 빌려달라고 말이지

 

내가 듀얼 상대를 인형으로 만드는 건 단순한 장난이 아냐

이 인형의 혼을 이용해 멸망한 뱀파이어 일족을 부활시켜

우리 일족의 혼을 인정사정 없이 없애버린 인간들에게 복수하는 것!

그런 굉장한 사연이 있었다니...

즉... 이 듀얼은 뱀파이어 일족과 인류의 대결이란 건가?!

 

그런 게 되겠네...

일족의 운명을 짊어진 난... 이기지 않음 안돼

너에게 승산은 없다!

나도 친구들의 목숨을 맡고 있다고!

절대 포기하지 않겠어!

이 드로우에 모든 걸 걸겠다...

내 턴... 드로우!

 

[욕망의 항아리]를 발동!

그 효과로 덱에서 2장을 패에 더한다

추가로 [어둠의 양산 공장]을 발동!

 

이 카드의 효과에 의해 자신의 묘지에서 통상 몬스터 2마리를 선택해 패에 더할 수 있다

 

난 필드 마법...

[퓨전 게이트]를 발동!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있는 한 융합 카드 없이 융합 소환 가능이다!

뭐라고?!

페더맨과 버스트 레이디를 융합!

 

플레임 윙맨을 소환!

E. HERO 플레임 윙맨 : 공격력 2100 / 수비력 1200

추가로 플레임 윙맨과 스파크 맨을 융합시켜...

 

더블 퓨전!!

엘리멘탈 히어로 샤이닝 플레어 윙맨을 소환!!!

 

E. HERO 샤이닝 플레어 윙맨 : 공격력 2500 / 수비력 ????

공격력 2500의 뉴 엘리멘탈 히어로다!

이 녀석은... 이런 카드는 박쥐의 보고엔 없었다고!

너... 내가 박쥐에게 덱을 살펴보게 한 것을 눈치챘던 거냐?!

응? 아... 아까 그런 말 했었지...

그래... 박쥐구나... 엄청 편리한걸...

하지만... 그래선 듀얼이 재미 없잖아

놀리는거냐?!

아니... 요즘 어두운 듀얼 뿐이었으니까 기분 전환으로 좀 전에 밝은 카드를 넣어 본거라고

보라고... 빛나잖아

 

하지만... 공격력 2500으로는 아직 멀었다고

이 뱀파이어 제네시스에겐 말이지!

샤이닝 플레어 윙맨은 내 묘지의 E. HERO라고 이름 붙은 카드 한 장 당

공격력이 300점 상승한다!

 

뭐라고?!

샤이닝 플레어 윙맨! 뱀파이어 제네시스를 공격!!

 

어둠의 몬스터... 뱀파이어는 아침 햇살과 함께 재가 된다!

가라! 궁극의 빛을 비춰라!

샤이닝 슛~~!!

추가로 제네시스 크라이시스의 효과에 의해 불사의 웨어울프가 파괴된다!

 

잊어 버린거야? 뱀파이어는 불사신이라고 말했었지!

샤이닝 플레어 윙맨의 효과는 전투에서 파괴한 몬스터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상대 플레이어에게 입힌다...

뭐라고...?!

 

Gotta~!!

 

지... 진짜냐...

 

오라버니...

 

..런거네~

대체 뭐가 어떻게 됐던거네~?

나 지금까지 귀여운 Doll이 되어있었던 거네~ 란 거면 그런 거네~

쥬다이!

성이 무너져! 도망치자!

서둘러!

피니오르 만죠메~ / 이거 놔!!

 

해냈구나... 쥬다이

 

마치... 악몽을 꾸고 있었던 것 같아...

 

악몽 같은 게 아냐...

그 녀석은 진짜 뱀파이어였던 거야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어둠의 듀얼...

 

限界バトル たたきつけて
한계 배틀에 몸을 내던져버려서

傷ついたって いいんじゃない
상처 입어도 괜찮잖아

ED THEME
限界バトル(한계 배틀)
歌 : JAM Project

 

時は滿ちた
시간이 됐다

熱い決鬪のゴングが 響く
뜨거운 배틀의 공이 울리면

運命のカ-ド が光る
운명의 카드가 빛난다

幕は 落ちた
막은 내렸다

胸の鼓動が激しく昻る
가슴의 고동이 거세게 커져간다

選ばれし者よ さぁ 立ち上がれ
선택 받은 자여. 자, 일어서라!

 

New Days 僕らの未來へ
New Days 우리들의 미래로

 

Find our way 夢を 解き放て
Find our way 꿈을 풀어놓고

「いちかばちかのカウンタ-」
「죽느냐 사느냐의 카운터」

だから 限界バトル たたきつけて
그러니까 한계 배틀에 몸을 내던져버려서

傷ついたって いいんじゃない
상처 입어도 괜찮잖아

タイムリミットまで あきらめないぜ
타임 리미트까지 포기할 수 없어.

そうさ 怖さ知らずさ
그래, 두려움을 몰라!

限界バトル かっとばして
한계 배틀 팍 질러버리고

燃えつきりゃ最高じゃない
불타버리면 최고잖아

世界中が この時代が さぁ
온 세계가, 이 시대가 자아

おまえとRide on!!
너와 함께 Ride on!!

 

[차회 예고]

넓다~~ 이렇게 넓은 온천 처음이야~

글렀어~ 어둠의 듀얼이 머릿 속에서 사라지질 않아~!

기분 좋아~ 꿈나라 같다구요~

이제부터는 더욱 무서운 놈들이...!!

꿈인가... 저 쪽에 귀여운 정령들이 잔뜩 있어요~

혹시 여긴... 여탕?! / 좀 들으라고!

그만~ 저 수영 못 쳐요~

제 34화 온천 수증기 여정! 푸른 눈의 백룡
다음 화! 온천 수증기 여정! 푸른 눈의 백룡

제 34화 온천 수증기 여정! 푸른 눈의 백룡
살려줘요~ 카이바맨님~

... 여정(旅情)이라는 말은 여행지에서 느끼는 미묘한 외로움... 같은 기분을 말합니다... 어래? 진짜로?!

... And... 다음 화는... 카이바맨?! 어이어이... 진심이냐고... --;

재밌게 보시길... 그럼 전 이만... From nikins

Caption Work by Nik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