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경고 메시지
 

징벌에 관한 경고 메시지

- (그러나 희망의 메시지) -

 

나는 인류를 사랑하며 또한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길속으로 던져질 것이다.(18)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이 지구에 왔다. 마지막 시간에는 지구가 흔들리고, 세계는 커다란 천둥과 번개 빛으로, 홍수로, 산이 양쪽으로 갈라지며 어두워질 것이다. 다리는 파괴되고, 화산의 폭발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내 커다란 자비로, 나 예수는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할 것이다.(25)

    나의 메시지로 내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구원하려고 내가 왔다.(45) 사람들이 자비로 가득찬 나의 말을 듣지 않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길 잃은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115) 이렇게 내가 모습을 나타낸 것은 모두를 위해서이다. 심판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기도를 아주 많이 해라. 네가 기도하기를 바란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이전에 결코 없었다. 세계를 굽어보면서 나의 눈물을 쏟는다. 사람들이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 살면서 나의 계시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116)

   마침내 눈부신 구름이 하늘에 나타나고 불길처럼 거세게 타오르는 폭풍우가 전 세계를 덮을 것이다. 내가 하느님의 심판을 연기했다.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이런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을 수 있는가! 심한 지진이 도시와 마을, 특히 어둠의 아들 딸들이 있는 곳을 덮칠 것이다. 내가 바라는대로 살며 무서워마라. 불의와, 그런 사람들 때문에 박해를 받는 자들은 죄인들과 분리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다. 그들은 구원받을 것이다.(14)

기도해라. 인류가 내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되돌아 온다면, 나의 영원한 아버지와 나는, 악마같은 큰 뱀의 머리를 바스러뜨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죄인과 사악한 자의 행동을 파괴시키고자, 불길이 하늘로부터 내려질 것이다. 끝없이 깊은 구렁과, 산들과, 불타는 용암이, 마을 전체를 뒤덮을 것이다. 지진, 대홍수, 감전사, 성난 바다, 자살, 마약과 온갖 종류의 질병들. 이 얼마나 큰 황폐냐! 부모에게 반항하는 어린이들, 살해당하는 무고한 사람들, 이혼, 공산주의자들과 모든 죄인들 머리 위에 공명정대하고 엄격하게 떨어질 것이다.(40)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고통스러운 사건을 담은 많은 메시지들을 보냈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한가한 소리인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내 피눈물을 마음 속깊이 받아들일 것인가?' 라고 그들에게 질문하라고 나의 종에게 말한다. 고통에 가득차서 거듭거듭 되풀이 하는 내 말이 세상의 저 끝까지 퍼져가기를 바란다. '조심하라!' 선한 자든 악한 자든, 성인이든 어린이든, 모든 사람들은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시간을 준다. 그들이 꾸벅 꾸벅 졸고 있는 듯한 무관심한 상태로 부터 일깨워질 수 있도록 내가 온 것이다.(34)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는, 많은 국가들이 지구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여러번 반복하셨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나라는, 예의가 없고 부도덕한 인간을 징계하기로 한 하늘의 벌을 받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다.(18) 보라, 바빌론때보다 더욱 사악하구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나에게 보여주시며 말씀하셨다. '이것이 병든 지구의 모든 모습이다!' 선택된 자가 거의 없구나! 선한 자들이 기도를 하지 않다니! 계시의 주님인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내가 인류를 위해 그들 양심에 나타나겠다고 전해라.(51)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는 타락과 함께, 사방에서 진행되고, 인간을 무섭고 깊은 황폐의 구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 세상은 비방의 사슬에 빠져, 오물투성이의 늪과 수렁이 되었다. 그것은 하느님의 엄격한 심판에 좌우될 것이다. 오래 전부터 나는 인간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경고해 왔다. 이 비극의 시대와 같이, 기도와 속죄를 필요로 하는 세계는 전에 한번도 없었다. 시간을 놓치지 마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기도해라. 왜냐하면 지금은 대홍수 때보다도 더 사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너무 화나게 한다.(48)
   내가 더 이상 영원하신 아버지의 팔을 붙들 수 없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자비로운 계시를 , 나와 나의 가장 거룩하신 성모님을 통해 너에게 주겠다.(188)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있음과 동시에 성체 하나하나 속에도 존재한다.(188) 나의 사랑의 성체는 모든 힘을 초월하는 신비로운 것이다. 사람들에게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나는 내 모습을 숨기고 있다. 단언하건데 인류에게 나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인류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187)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 안에 있는 나를, 네가 그곳에서 바라볼 때에, 나는 인류를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 성체안에 항상 숨겨져 내가 매우 외로워하고 있는 것은 이 사랑 때문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사탄은 완전한 승리와 나에 대한 배반을 원한다.(69)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천박하게 살고 있다.(98)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많은 전염병을 보내고 계시다.(108) 인류는 극악무도한 행위로 인해 스스로 처벌과 하늘의 응징을 자초하고 있다.(114) 악마는 모든 인류를 파괴하며, 악의 재난이 그들을 공격하고 있다.(123) 악마는 자기 시대가 아주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구원받고자 한다면, 나에게 돌아와서 기도하고 회개해야만 한다. 이 세계는 미쳐있다.(62)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해라. '지금은 엄청난 버림의 시간이다' 라고.(12)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내가 요구하는 바를, 그 방법과 시간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고, 행하라. 십자가의 길은 천국으로의 기쁨이다. 빛이 어둠속에서 빛난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잘 알아듣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라. 그리고 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조심하라' 고 거듭 말하면서, 고통으로 가득한 내 말이, 지구 끝까지 전파되기를 바란다.(73)

지금 인류에게는 심각한 때이다. 세계는 황폐해 있다. 폐허와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 회개하고자 하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많은 국가들이 지구의 표면에서 사라질 것이다. 죄악은 황폐와 죽음, 지진, 굶주림 그리고 기근을 가져온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이 정화작업은 역사상 가장 큰 응징이 될 것이다.(147) 회개하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요구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믿기를 원하지 않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메시지들을 건네 주었다. 밤낮으로 사랑에 가득차서 모든 이에게 외치는 내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34)

   구원의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지 않다. 세상에 만연하는 질병들은 그 경고의 징표이다. 나의 계시가 사장되지 않도록 하여라. 만일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이 이행되지 않을 때, 너는 사탄의 포로가 될 것이다. 붉은 악마는 이 근심스러운 때를 잘 알고 있다. 지금은 흉폭한 시대이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는 수많은 질병들을 세상에 내보낼 것이다. 그들은 치료할 약도 의사도 없을 것이다.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하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184)

세계를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135) 이 지구는 테러로 가득차 있고 악마는 사람들을 소유해 버렸다. 사람들은 회개하려 들지 않는다.(144) 정당한 사람은 고통과 고난속을 가야만 한다. 인내하는 법을 배워라.(127) 그러나 절망하지 말고 말해 주어라. 올바른 사람은 지구가 아직도 무사한 동안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32)
   나의 왼손은 계시를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너에게 애원하니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그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내가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겠다. 나와 성모님의 반복되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저항을 이길 수 있도록 내가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146)
   그 때에는 하늘이 안개로 뒤덮이고, 지구는 끝없이 구렁이 생겨, 도시와 지방들을 파괴하는 공포의 지진으로 뒤흔들릴 것이다. 사악한 것은 멸망할 것이다. 깨끗한 세상이 될 것이다.(39)

어둠의 때가 지구를 뒤덮을 것이다. 스스로의 죄 때문에 전율할 것이다. 지구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나의 메시지를 전도할 수 있도록 너를 데려다 줄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네가 대신 말할 수 있도록 너에게 계시를 주고 그들의 양심을 볼 수 있도록 빛을 주겠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148) 나는 처벌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에, 죄인들에게 삶을 바꾸라고 열심히 타이르게 되었다.(24) 아주 오래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에게 경고를 해왔다. 그들이 아직도 멸망의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고 있으니 매우 고통스럽다.(45) 나의 고통은 나에게 떠난 많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들은 항상 나를 버려둔 채 떠나가 버리고 성체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믿지 않고 있다.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외로운 날들을 보내며 오랫동안 갈망하고 있는 나에게 대항에서 저질러지고 있다. 악마의 힘을 두려워 마라. 그것은 나의 힘만 못하다.(165)
   내가 원하는 바에 따라 모든 사람은 자신 안에 있는 악한 것을 버리기 위해 기도를 시작해야만 한다.(17) 감실안에 있는 내 앞에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한다. 놀라지 마라. 만일 인류가 기도를 많이 하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그 때는 징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32)

두려워 마라. 항상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라. 다가올 이 시대의 대변혁에 대해 너무 슬퍼하지 마라. 오직 내 영원한 아버지에게 매료된 자들만 복을 받는다. 지금은, 내 영원한 아버지와 내 존재에 대항하는 사악함이, 극도로 기승을 부리는 시대이다. 세계를 위해 기도할 때가 왔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일어난 적도 없었고 또 앞으로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전 세계적인 변화가 다가왔다. 내 자비심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 자는 결국 멸망할 것이다. 구원할 수 있는 오직 유일한 길은 기도와 속죄 뿐이다.(46)
    기도해라. 지치지도 말고 무서워도 마라. 왜냐하면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이다.(79) 지구를 일제히 진동시킬 대홍수가 무섭게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종말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멀리 있지도 않다. 믿기를 바라는 자와, 하느님의 심판의 때를 대비해서 살려고 하는 자들은, 지탱하고 생존할 수 있는 힘을 갖기 위하여 기도를 해야만 한다.(34)

나는 사람들을 열심히 타일러 줄 사람을 찾고 있다. 나는 사람들의 영혼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너무도 자유롭고 망설임없이 저지르는 사악한 죄악 때문에 이 세계는 황폐되어 있다.(149)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인류는 곧 닥쳐올 것만 같은 하늘의 응징을 알지 못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렇지 않으면 많은 죽음이 있을 것이다. 피가 사방으로 튈 것이다. 현세의 일에서 마음을 비우고 내 마음으로 향하는 자는, 누구나 나의 용서를 받을 것이다.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19)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114)
    모든 사람에게 변화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사람들은 기도와 나의 성체를 통해서 변화되어야 한다.(138) 진실로 나는, 자기 마음속에 내 이름을 단단히 새겨두는 사람은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44) 내가 사람들을 굽어 내려보고 있다. 마음을 바꾸라고 그들 모두에게 외친다. 진실로 말하건대 나는 아직도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고 있다.(69)

 

 

만일 사람들이 자비의 보화로 나를 의지해서 안전해지기를 바란다면, 나는 그들이 안전하게 나를 의지하도록 해주겠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많은 재난을 받을 것이다. 지구상의 나의 천국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안에 있다. 그들은 몇 안된다.(158) 이 세계는 고통 속에 있다. 전 세계가 전쟁에 빠질 것이다. 파멸과 죽음이 덮을 것이다. 죽음의 무기는 군대뿐만 아니라, 가장 거룩하고 신성한 것들, 어린이, 어른 그리고 약한 자들까지도 파괴할 것이다.(36)
   나는 죄인들을 열심히 타이르려고 왔다. 사람들은 길을 잃고 헤매며 덤불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 가운데 퍼진 악을 뿌리뽑도록 기도하고 간구하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해주어라. 나는 그들을 위해서 지금 발현하고 있는 것이다.(191)
    나는 너에게 갑자기 나타났으며, 또한 이 인간들의 죄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여전히, 나와 나의 하느님 의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심지어 나를 미워하는 자도 나는 사랑한다. 나의 큰 고통은 (마치 내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 오지 않은 것처럼) 나에게 침을 뱉는 것을 보는 것이다. 내 말을 멸시하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18) 내 사랑은 이 세상의 사랑이 아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것이 내가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내 계시를 내리는 이유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139)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그것은 영원히 계속된다.(173) 

 

그들이 파멸속에서 계속 살기를 바란다면, 더 이상 자비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눈물, 비탄, 지진, 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사람들은 눈이 멀었고, 내 사랑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공기가 오염되었고 모든 것이 죄로 가득찼다.(29)
   내 영원한 아버지는 죄많은 인간을 징벌하기 위해 사악한 사람들을 이용할 것이다. 지금처럼 기도가 필요한 때는 없다. 아직도 그들이 돌아올 시간을 내가 주고 있는데, 그들은 모두 붉은 악마에 이끌려 나에 반대하고 있다.(35)
    많은 사람들이 품위와 분별력을 잃었다. 악마는 그들의 마음을 쇠사슬로 엮어버렸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너무 강해서 썩을대로 썩은 것들을 파괴시킬 것이다.(70) 전 세계에 급격한 변화가 올 것이다. 지구를 일제히 뒤덮을 대홍수가 마치 종말인 것처럼 무시무시하고 급격하게 올 것이다. 그러나 비록 멀리있지는 않지만 마지막 시간이 오지는 않았다. 믿음을 원하는 자, 그리고 하느님의 심판의 순간을 예비하는 자는, 세속적으로 변하지 않고 물러나야 한다.(20)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진실로 사랑의 성체 안에서 존재하고 있다.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인류가 사랑의 불길 위에 올라앉기를 바란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양같은 자비의 바다로 끌어들이고 싶다.(195)
   모욕과 매도 그리고 비난을 참으며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갈망하고 기다리면서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부서진 채로 나는 매우 외롭게 빈 교회안에 남아 있다. 나는 온갖 고통을 다 당했다.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아야 하나?(141)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를 사람들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타락한 영혼들에 대한 나의 사랑과 위대한 자비의 정도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릴 것이다. 나는 정말이지 그들을 용서하기 위하여 끝없는 사랑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81) 세상 사람들이 성체를 통해 나의 생명을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나는 일부러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밤낮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나는 인류를 무척 사랑한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 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188)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에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사랑한다.(107)

- '성스러운 호소; 예수의 나타나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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