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이 세상에 있는 비난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고통에 찬 나의 울음 소리를 들어 보아라.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여기에 왔다. 이것은 나의 일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 들의 모든 죄와 온갖 비난 때문에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사람들은 스스로 사탄과 연합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랑으로 내가 온 인류를 위해 발현했다. 이런 것을 바라보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네게 바라노니 생명의 감실이 되어라. 너는 계속 고통을 받으면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내가 너에게 구하는 바를 이행해야 한다. 단순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어라."
"사람들을 위해, 특히 유다처럼 내 마음을 배신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 광명을 찾아라. 그들은, 돈에 대한 사악한 잡념으로 그 불법적인 유용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을 파멸로 이끌어가고 있다. 사탄은 이미 혼탁해진 영혼들을 더욱 어둡게 한다. 악은 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휘말아 버리는, 저 뱀처럼 무섭고도 음흉한 괴물처럼, 스스로에 대해 반감을 품고 있다."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 1988년 3월 31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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