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07)
 

 

 

107.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타나나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내가 나타나겠다. 나는 전 인류 위로 피눈물을 흘렸다. 세계는 테러로 가득찼다. 악마가 사람들을 소유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나는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당함으로써 세상을 구했다. 그들이 나의 뜻에 일치되도록 하기 위해 내가 이 고통을 받아들였다.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를 사랑의 성체안에 혼자 남겨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와 동반하자.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너는 무서움에 떨 것이다."

"두가지 종류의 거룩하고 신성한 성체가 더렵혀질 것이다. 기도하고 이 슬픈 일에 대해 기도해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인가! 이런 모든 일이, 지금은 중요한 때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내가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기도를 요청한다. 이 잘못된 세상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큰 뱀과도 같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에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 처럼 사랑한다."

"내가 여기에 와서 사람들에게 과도한 나의 사랑을 알린다.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사랑과 자비는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 지금까지, 내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면서, 이곳 감실안에 남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커다란 고통이냐! 세계는 위험으로 가득차 있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나의 말을 새겨 들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3일 새벽 12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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