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08)
 

 

 

108. "나를 따른던 자들이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들어가고 있다. 나의 성직자들은 조용하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너에게 명하노니 고통스럽더라도 더욱 더 기도해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내게서 사람들을 맡겼던 자들마저 나를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구나. 나는 사람들 위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단언하건대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모독을 당하며 아주 심하게 비난을 받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이 기도하며 변화하도록, 나의 영혼한 아버지께서 많은 전염병을 보내고 계시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해라. 지금은 중요한 때이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네가 희생제물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의 존재에 대한 모든 공격, 매도 그리고 모욕들에 대해서 기도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나를 그곳에서 죄수로 있게 하는 것이다. 나의 ... 사람들이 하는 많은 말들이 내 가슴을 찢어 놓는다. 이런 모든 것 때문에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이 세상 위에 떨어졌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을 요구한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부상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줄 사람들을 원한다. 사람들을 위해서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에 전념토록 해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인간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4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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