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10)
 

 

 

110. "나는 세계에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회개하고 기도해라. 네가 나의 부상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 나는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너에게 하는 말을 아주 잘 들어라. 너에게 명하느니, 고통을 당하더라도 이 비밀의 시간에 더욱 더 기도해라. 내가 너에게 바라는 것은 네 마음속에 나를 숨기라는 것이다. 네가 희생제물이라고 해서 두려워 마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내가 조언해 주겠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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