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11)
 

 

 

111.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와 동반하자. 만일 사람들이 회개한다면 나의 자비는 위대하다.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와라. 나의 교회에 대항해서 비난과 거짓말을 억수같이 퍼붓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너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그들이 부상을 입히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라. 회개하기 위해서 교회에 참석해라. 내가 거부당하고 또 매도되고 있다.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있자. 네가 나의 존재안에서 평화롭게 안식하기 바란다. 나를 보아라. 그러면 내가 사람들을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나를 부를 때마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채워주기 위하여 네 안에 있을 것이다. 나는 오직, 네가 나의 말을 잘 들어주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을 받고, 네 안에서 내가 완전히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다오."

"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에 대해 저지르고 있는 많은 모욕과 신성모독을 받으며,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가시 면류관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그들이 마음을 바로 잡도록 그들에게 짧으나마 시간을 주겠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고통스러운 사건들을 내보내며 그렇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는데도, 그들은 하찮은 외침인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나의 눈물을 존경할 까? 이것은, 나의 마음의 고통을 통해서 얻어진 한없이 자비로운 위대하고 신성한 계시들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의 무리들이 지금 막 흩어지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얼마나 비난받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시간이 가면 너는 사랑을 받을 것이다."
"기도하고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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