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12)
 

 

 

112. "성사를 하지 않은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자비를 그들이 깨닫기 바란다. 너에게 하는 이 말은 셀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생명이 될 것이다. 이 말로써 사람들이 계몽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은 관능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나의 신성한 자비를 깨닫기 바란다."

"내가 아들 딸들에게 생명을 나눠주고, 기쁨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주 인자한 부모처럼 양팔을 벌리고, 사람들을 저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라고 말하러 왔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내가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남아 있을 때, 나는 매우 매도되고 모독당하고 있다. 네가 고통을 받는 중에도 두려워 마라. 이 방법으로만이, 네가 길 잃은 사람들을 불러 잘못을 고쳐주며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입히는 부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도로서의 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그들이 기도한다면, 그들은 빛과 사랑의 근원을 찾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어떤 의혹이라는 장애물도 만들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 시간에 나의 신성한 성체안에서, 성사를 하지 않는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내가 이 감옥안에서 조금도 안식을 취하지 못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의 영혼에 전념하라."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8일 새벽 2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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