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너에게 명하노니 기도하고 회개해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일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힘은 강력하다. 썩은 것을 몰살할 것이다."
"사람들이 자비로 가득찬 나의 말을 듣지 않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길 잃은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은 비난과 온갖 종류의 죄악에 지치고 타락했다. 이것이 내 마음을 고통스럽게 한다.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그들이 나의 고통에 찬 외침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더욱 더 기도해라."
"부활의 이름으로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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