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18)
 

 

 

118.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나의 딸아, 너에게 하는 말을 잘 듣고 받아 적어라.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에 나와 함께 자지말고 깨어 있자.고통을 감수하며 가르침을 받아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르라. 두려워 말아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일을 정한 것이니 진정하고 마음을 강하게 가져라. 내가 눈물로써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내가 너를 부를 때에는 항상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뜻을 이룩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조금도 안식을 취하지 못했다."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악한 것이 얼마나 많은가! 이 세상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사람들을 목이 타게 갈망하고 있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외롭게 매도되고 있다. 내가 이곳에 피난처를 구하러 왔다. 너에게 바라노니 생명의 감실이 되어라. 그것이 내게는 매우 큰 기쁨이다."

"부정한 영혼들은 세가지의 부류의 사람들로 나누어진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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