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2)
 

 

 

12.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네 자신을 항상 나의 발현에 대비하라. 나는 사람들을 위해 바치는 너의 어떠한 희생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네가 해야만 할 일은 매우 중요하다. 내 말은 명령이다.
그것은 인류를 구원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사람들은 하느님의 생명을 잃었다. 그들은 사탄에 의해 지배되었다. 하느님의 심판은, 쓰레기처럼 악취투성이고 질퍽거리는 사람들을, 비교 평가하신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세상은 대 격변을 겪을 것이다. 그리고 대 혁명에 의해 정화될 것이다. 그리고 단지 그 일부분만 구원받을 것이다. 고집불통의 죄인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이신 하느님과 어떤 관계도 갖지 않으려 한다. 그분의 분노는 그들 위에 떨어질 것이다. 재난 - 지진, 전염병, 허리케인(바다를 솟아오르게 하고 강을 넘쳐 흐르게 하는), 산들이 땅밑으로 삼켜지는 - 이 올 것이다."

"나의 딸아, 거의 모든 인류가 나의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경멸하며 나를 믿지 않는다. 지구의 독재자 - 정말이지 지옥의 괴물같은 -는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 이런 신성모독의 싸움에 두려워마라.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해라. '지금은 엄청난 버림의 시간이다.'라고"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5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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