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20)
 

 

 

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너의 기도로 사람들에게 빛을 되찾아 주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네가 속죄하기를 바란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지금은 비극의 시대다. 영혼들이 점점 더 어둠속 깊이 빠져 가고 있다. 내가 인류위에 피눈물을 흘린다. 기도하며 길잃은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끌어내라.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지금은 나의 신성한 자비가 필요한 때다. 나는 대양같이 넓은 자비로 모든 사람을 소리쳐 부른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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