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메신저 ; 성스러운 호소(121)
 

 

 

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을 축복할 것이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영혼속에 가두어라. 나를 감실이라는 감옥속에 버려둔채 떠나가 버리는 수많은 사람들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들의 배신행위가 나에게 심한 상처를 주는구나. 그들은 나에게 오랫동안 외로운 시간을 갖게 한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진실한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는 피난처를 찾으러 이곳에 왔다.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언제까지나 똑같은 애정과 편애가 계속될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15일 새벽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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