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시간이 짧다." "네가 이 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잘 안다. 두려워말고 걱정마라. 너에게 이야기하게 해다오. 그리고 내가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게 해다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와 함께 하자."
"계속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이 개선되기를 바란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서 죄수처럼 있게 하는구나. 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로운 보화를 쏟아 붓겠다. 네 기도 중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세계를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그리고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축복을 준다."
- 1988년 4월 15일 -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